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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구양숙
오늘의 시 3 「 봄날은 간다 」 이렇듯 흐린 날엔 누가 ...
오늘의 시 3 「 봄날은 간다 」 이렇듯 흐린 날엔 누가 문 앞에 와서 내 이름을 불러 주면 좋겠다 보고 싶다고 꽃나무 아래라고 술 마시다가...
2020.06.02
김루비의 둥근 봄날
오늘의 시 2 김루비의 / 둥근 봄날 마을에 비도 오지 않...
오늘의 시 2 김루비의 / 둥근 봄날 마을에 비도 오지 않았는데 암퇘지 또 배부른 집은 살구나무 우산 공소 종소리 구르는 집엔 벚나무 우산 ...
2020.05.06
오늘의 시
이별 없는 시대 - 황동규 늙마에 미국 가는 친구 이메일과...
이별 없는 시대 - 황동규 늙마에 미국 가는 친구 이메일과 전화에 매달려 서울서처럼 살다가 자식 곁에서 죽겠다고 하지만 늦가을 비 추적추적 ...
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