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오늘의 글 > 오늘의 소설
<단편소설> 탑에 오르다/ 문성수
탑(塔)에 오르다 /문성수나는 늘 방안에 있다. 조그만 창...
탑(塔)에 오르다 /문성수나는 늘 방안에 있다. 조그만 창문을 통해 내려다보이는 항구의 밤풍경이 현재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나의 바깥 세...
2024.06.05
<단편소설 > 짐승 /구영도
(단편소설)짐승구영도1외아들인 지흠이가 죽었다.지흠이가 죽...
(단편소설)짐승구영도1외아들인 지흠이가 죽었다.지흠이가 죽은 그 날은 날씨도 좋았다. 최고기온 21도에 최저기온은 13도로 기분 좋을 정도로...
2024.06.05
<오늘의 소설> 찌끼미/구영도
찌끼미구 영 도밝은 햇살이 천지사방에 하얗게 내려앉고 따스...
찌끼미구 영 도밝은 햇살이 천지사방에 하얗게 내려앉고 따스한 바람이 부드럽게 볼을 쓰다듬는, 무언가 좋은 일이라도 생길 것만 같은 일요일 아...
2024.05.09
<오늘의 소설> 출항지/ 문성수
출 항 지 (出 航 地)/문성수‘카페 테네리페&...
출 항 지 (出 航 地)/문성수‘카페 테네리페’건물 중앙의 캐노피 출입문 위에는 반달 모양의 목판이 걸려 있었다. 원 ...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