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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24.자연에 적응하는 동물과 인간에 적응하는 동물
24) 자연에 적응하는 동물과 인간에 적응하는 동물/조경호...
24) 자연에 적응하는 동물과 인간에 적응하는 동물/조경호1970년 가을, 다시 선미도 등대장을 발령이 났다. 등대 직원들은 2∼ 3...
2025.09.08
<금주의 순우리말>179-발막하다
179-발막하다 /최상윤1.갯고랑 : 조수가 드나드는 갯가...
179-발막하다 /최상윤1.갯고랑 : 조수가 드나드는 갯가의 고랑. 준-갯골.2.갯벌투성이* : ‘갯일을 하는 사람’을...
2025.09.08
<회고록/ 등대이야기> 23.돼지
23. 돼지/조경호장 대장 아들 친구들은 그 사건 이후 부...
23. 돼지/조경호장 대장 아들 친구들은 그 사건 이후 부도 등대에서 곧 떠났다.8월 초 아주 맑은 날 아침 일찍, 조금 때가 되자 승봉도에...
2025.09.01
<금주의 순우리말>178-더버기
178-더버기 /최상윤1.갬상추 : (상추쌈을 할 만큼)잎...
178-더버기 /최상윤1.갬상추 : (상추쌈을 할 만큼)잎이 다 자라서 커진 상추.2.갭직갭직하다 : 여럿이 다 생각보다 조금 가벼운 듯하다...
2025.09.01
<금주의 순우리말>177-발림수
177-발림수 /최상윤1.객(客)쩍다 : 공연한 짓으로 부...
177-발림수 /최상윤1.객(客)쩍다 : 공연한 짓으로 부질없고 싱겁다. 언행이 쓸데없고 실없다.2.갠소롬하다* : 넓이가 좁고 가느다랗다....
2025.08.25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 편 7> 부산 좋아라 / 신진식
부산 좋아라신진식끼룩끼룩 갈매기 함께 넘실대는 바다사계절 ...
부산 좋아라신진식끼룩끼룩 갈매기 함께 넘실대는 바다사계절 잎새 알록달록 색깔 바꿔가며무대를 연출하는 금정산두둥실 떠다니며세계를 이어주는 연락...
2025.08.25
<회고록/ 등대이야기> 22.머무는 노을 속에서
22) 머무는 노을 속에서/조경호내가 부도 등대에 들어오기...
22) 머무는 노을 속에서/조경호내가 부도 등대에 들어오기 전, 인천에 있을 때, 나의 전임자인 장 등대장(장천홍)이 나에게 몇 번 부탁한 ...
2025.08.25
<금주의 순우리말>176-더럭더럭
176-더럭더럭/최상윤1.개호주 : 범의 새끼. 갈가지, ...
176-더럭더럭/최상윤1.개호주 : 범의 새끼. 갈가지, 개오지, 개호지.2.개흘레 : 집의 벽 밖으로 조그맣게 달라낸 간살. 칸을 늘리거나...
2025.08.18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21.도깨비 섬 부도 등대
21) 도깨비 섬 부도 등대/조경호1968년 3월 부도 등...
21) 도깨비 섬 부도 등대/조경호1968년 3월 부도 등대 등대장으로 발령을 받아 부임하였다. 부도 등대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 ...
2025.08.18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20. 서해에서 참고래의 행방 /조경호
20) 서해에서 참고래의 행방참고래(긴수염고래)는 수명이 ...
20) 서해에서 참고래의 행방참고래(긴수염고래)는 수명이 100년 이상이요, 성체의 길이는 25m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해에서 고래...
2025.08.11
<금주의 순우리말>175-개키다
175-개키다 최상윤/1.개코쥐코 : 쓸데없는 이야기로 이...
175-개키다 최상윤/1.개코쥐코 : 쓸데없는 이야기로 이러쿵저러쿵하는 모양.2.개키다 : (이부자리나 옷 따위를)잘 포개어 접다.3.개토흙...
2025.08.11
<회고록/ 등대이야기> 19.바다에서 쏟아진 전어 떼 /조경호
19).바다에서 쏟아진 전어 떼/조경호1964년 8월 2일...
19).바다에서 쏟아진 전어 떼/조경호1964년 8월 2일 ∼ 3일 태풍 ‘헤렌’이 제주도를 거쳐 목포에서 중국...
2025.08.04
<금주의 순우리말>174-틀개(를)놓다
174-틀개(를)놓다/최상윤1.개채없다 : 하는 짓이 채신...
174-틀개(를)놓다/최상윤1.개채없다 : 하는 짓이 채신없고 차림이 너저분하다. 비-분수없다, 주책없다, 채신없다.2.개치 : 두 개울물이...
2025.08.04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 편 6> 가위바위보 / 김삼문
가위바위보김삼문셋이 모여 나이를 씹었다동심은 그때나 지금이...
가위바위보김삼문셋이 모여 나이를 씹었다동심은 그때나 지금이나목소리 큰 그놈이 원을 그렸다태극기 펄렁이면릴레이 바통을 들고 뛰었던 것처럼점심 ...
2025.08.01
<금주의 순우리말>173-앙글거리다
173-앙글거리다 /최상윤1.개진개진* : 눈에 끈끈한 물...
173-앙글거리다 /최상윤1.개진개진* : 눈에 끈끈한 물기가 올라 있는 모양.2.개짐 : 여자가 월경할 때 사타구니에 차는 기저귀. 같-서...
2025.07.28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 편 5> 영혼다공증 / 목영해
영혼다공증목영해세월이 구멍을 낸다갉고 갉아서 영혼에 구멍을...
영혼다공증목영해세월이 구멍을 낸다갉고 갉아서 영혼에 구멍을 낸다야금야금 커지는 구멍그 구멍 사이로 바람이 빠져나간다골목으로 몰려가는 바람그렇...
2025.07.28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8.산란지 선미도에서 사라진 또 다른 종 /조경호
18) 산란지 선미도에서 사라진 또 다른 종/조경호선미도 ...
18) 산란지 선미도에서 사라진 또 다른 종/조경호선미도 등대에서 사라진 것은 까마귀뿐이 아니다. 바닷속에서도 사라진 물고기가 있었다. 우리...
2025.07.28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7. 한 쌍의 까마귀 /조경호
17) 한 쌍의 까마귀내가 선미도 등대에 첫 부임(1961...
17) 한 쌍의 까마귀내가 선미도 등대에 첫 부임(1961년 4월) 하였을 때, 선미도의 까마귀에 대해서 동네 사람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
2025.07.22
<금주의 순우리말>172-앙그러지다
172-앙그러지다 /최상윤1.개잠 : □개처럼 머리와 팔다...
172-앙그러지다 /최상윤1.개잠 : □개처럼 머리와 팔다리를 오그리고 자는 잠. □아침에 깨었다가 도로 드는 잠.2.개장마니 : □여자 산...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