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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순우리말>171-개자하다
171-개자하다 /최상윤1.개자리 : □방구들 윗목 밑으로...
171-개자하다 /최상윤1.개자리 : □방구들 윗목 밑으로 깊게 파 놓은 고랑. □과녁 앞에 웅덩이를 파 놓고 사람이 들어앉아서 화살의 맞고...
2025.07.14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편(4)> 고향 가는 길
고향 가는 길김 경 희고향 하늘은 아직도 멀다창가로 스치는...
고향 가는 길김 경 희고향 하늘은 아직도 멀다창가로 스치는 들녘은 을씨년스럽고 삭막하다새파랗게 자라던 벼들은 모두 가버리고메마르고 길라진 땅...
2025.07.13
<획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5.긴장 /조경록
15. 긴장썰물이 다 나간 간조 시간, 목덕도 해안가에서 ...
15. 긴장썰물이 다 나간 간조 시간, 목덕도 해안가에서 작업하고 있는 작은 발동선이 있었다. 망원경으로 보니 머구리선(잠수부가 작업하는 선...
2025.07.07
<금주의 순우리말>170-말쌀스럽다
170-말쌀스럽다 /최상윤1.개어귀 : 강물이나 냇물이 바...
170-말쌀스럽다 /최상윤1.개어귀 : 강물이나 냇물이 바다로 들어가는 어귀.2.개염 : 시새워서 탐내는 욕심. ~내다. ~나다. ~부리다....
2025.07.07
<금주의 순우리말>169-출물꾼
169-출물꾼/최상윤1.개신거리다 : 게으르거나 가냘픈 사...
169-출물꾼/최상윤1.개신거리다 : 게으르거나 가냘픈 사람이 몸을 움직이다.2.개씨바리 : 눈에 핏발이 서고 눈꼽이 끼며, 밝은 곳에서는 ...
2025.06.30
금주의 순우리말>168-개소리괴소리
금주의 순우리말>168-개소리괴소리 /최상윤1.개소리괴소리...
금주의 순우리말>168-개소리괴소리 /최상윤1.개소리괴소리 : ‘개 짖는 소리와 고양이 우는 소리’라는 뜻으로 , &l...
2025.06.23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편> 3. 망양로의 아리러니
망양로의 아이러니김 수 봉아침 햇살에 반짝이는윤슬의 문안에...
망양로의 아이러니김 수 봉아침 햇살에 반짝이는윤슬의 문안에 눈을 뜨고황홀한 저녁놀과갈매기 날갯짓을 보며하루를 접던 망양로 윗마을살기 위해 어...
2025.06.23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5. 목덕도 파도소리/조경호
15. 외로움을 탈피시키는 목덕도의 파도 소리/조경호목덕도...
15. 외로움을 탈피시키는 목덕도의 파도 소리/조경호목덕도 등대는 갈매기가 산란하는 집결지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울도리에 위치하는 ...
2025.06.23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편>3. 망양로의 아이러니
망양로의 아이러니김 수 봉아침 햇살에 반짝이는윤슬의 문안에...
망양로의 아이러니김 수 봉아침 햇살에 반짝이는윤슬의 문안에 눈을 뜨고황홀한 저녁놀과갈매기 날갯짓을 보며하루를 접던 망양로 윗마을살기 위해 어...
2025.06.23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4. 위기와 반전/조경호
4. 위기와 반전(1) 화려한 꽃과 당대 최고의 정객들19...
4. 위기와 반전(1) 화려한 꽃과 당대 최고의 정객들1960년 봄 내가 격렬비도 등대에서 조근 생활을 마치고 팔미도등대로 돌아오니 등대장은...
2025.06.17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 편. 2> 라팜팜/ 김세윤
라팜팜팜김 세 윤랩을 하고 파 라팜팜팜네 뱃속에서 나오고 ...
라팜팜팜김 세 윤랩을 하고 파 라팜팜팜네 뱃속에서 나오고 파 라팜팜팜물고기 친구와 최불암 웃음을 흉내내고 파 하 라팜팜팜그 파도에 파에 닿고...
2025.06.17
<금주의 순우리말>167-댕돌같다
167-댕돌같다 /최상윤1.개비지 돌림* : 이유와 근거 ...
167-댕돌같다 /최상윤1.개비지 돌림* : 이유와 근거 없이 자기 나름의 생각으로 추측. 비-억척.2.개사망하다 : 남이 뜻밖에 재수가 생...
2025.06.17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3.격렬비도 등대에서 3개월 /조경호
13. 격렬비도 등대에서 3개월/ 조경호1960년 9월, ...
13. 격렬비도 등대에서 3개월/ 조경호1960년 9월, 10월, 11월 3개월은 격렬비도 등대장(황춘기)이 직무 교육을 받기 위해 인천지방...
2025.06.09
<금주의 순우리말>166-개밥바라기
166-개밥바라기 /최상윤1.개밥바라기 : 저녁때 서쪽하늘...
166-개밥바라기 /최상윤1.개밥바라기 : 저녁때 서쪽하늘에서 일찍 뜨는 별. 같-금성.2.개밭 : 개흙(갯가의 검은 흙)이 많이 섞인 밭....
2025.06.09
<부산시인 시집 속의 시 한 편(1)> 요즘도 /김성춘
요즘도김성춘사람들 무심코 인사치례로 던지는 말 요즘도 시 ...
요즘도김성춘사람들 무심코 인사치례로 던지는 말 요즘도 시 쓰세요?그 말왜 그 말에 가슴이 뜨끔, 해올까잡문 같은 시 쓰지 말고당당하고 꿋꿋한...
2025.06.09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2.거기 누구 없소 /조경호
/조경호12. 거기 누구 없소그해 겨울은 유난히도 바다에 ...
/조경호12. 거기 누구 없소그해 겨울은 유난히도 바다에 얼음장이 많았다. 팔미도와 대부도 사이의 수로에 얼음장의 폭은 수백 미터, 길이는 ...
2025.06.02
<금주의 순우리말>165-햇덧
165-햇덧/최상윤1.개미장 : 장마가 오기 전에 개미들이...
165-햇덧/최상윤1.개미장 : 장마가 오기 전에 개미들이 줄을 지어 먹이를 나르는 것.2.개발 : □‘돼 먹지 않은 사물&rsq...
2025.06.02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1. 검은 겨울바다 /조경호
(6) 검은 겨울 바다1959년 겨울 등대의 겨울은 더없이...
(6) 검은 겨울 바다1959년 겨울 등대의 겨울은 더없이 삭막하고 쓸쓸하다.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다. 하늘에서 바다에 칠해지는 색채도 ...
2025.05.27
<금주의 순우리말>164-살사리꽃
164-살사리꽃 /최상윤1.개미 : (연줄에 먹이기 위하여...
164-살사리꽃 /최상윤1.개미 : (연줄에 먹이기 위하여)사금파리 따위를 곱게 빻아서 풀에 넣어 끓인 것.2.개미* : □걸러 놓은 술에 ...
2025.05.25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10. 폭발사고와 함께 찾아온 등대원의 피앙새 /조경호
(5) 폭발사고와 함께 찾아온 등대원의 피앙새1959년 가...
(5) 폭발사고와 함께 찾아온 등대원의 피앙새1959년 가을9월 17일은 사라호 태풍이 남해안 통영에 상륙하여 포항으로 빠져나갔다. 팔미도등...
202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