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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순우리말>163-튀하다
163-튀하다 /최상윤1.개매기* : 좁은 골목의 복판에 ...
163-튀하다 /최상윤1.개매기* : 좁은 골목의 복판에 쳐 놓았다가 썰물을 따라 나가는 고기를 잡는 일. 또는 그 그물. 같-개막이꾼. 2...
2025.05.12
<김종해 시로 여는 세상>접시꽃의 노래
접시꽃의 노래 /김종해한 낮의 찌는 무더위속에서도가느다란 ...
접시꽃의 노래 /김종해한 낮의 찌는 무더위속에서도가느다란 외줄기에 주홍빛, 흰빛 접시를 주렁 주렁 달고하늘로 솟고 있다마을어귀, 길가 모퉁이...
2025.05.05
<금주의 순우리말>162-개력하다
162-개력하다 /최상윤1.개똥밭 : □땅이 건 밭. □개...
162-개력하다 /최상윤1.개똥밭 : □땅이 건 밭. □개똥이 많이 있는 더러운 곳.2.개똥참외 : 사람이 심지 않은 야생 참외. 사람이나 ...
2025.05.05
<금주의 순우리말>-161.개다리상제
-161.개다리상제 /최상윤1.개다리상제 : 상제가 예절에...
-161.개다리상제 /최상윤1.개다리상제 : 상제가 예절에 어긋난 행동을 할 때 ‘되먹지 못한 상제’라는 뜻으로 욕하는...
2025.04.29
<김종해 시로 여는 세상> 연산홍의 슬픔
연산홍의 슬픔/ 김종해봄이 무르익는 햇살 아래,진홍색과 하...
연산홍의 슬픔/ 김종해봄이 무르익는 햇살 아래,진홍색과 하얀색 연산홍 꽃들이아파트의 정원, 공원의 화단, 도로의 가장 자리를 화려하게 수놓고...
2025.04.29
김종해 시로 여는 세상 / 이팝나무
이팝나무 /김종해땅은 겨우내 얼었던 몸을 녹혀풀과 잎과 꽃...
이팝나무 /김종해땅은 겨우내 얼었던 몸을 녹혀풀과 잎과 꽃을 키워 내고지난 가을에 추수했던 이삭들을 바람에 실어 무성한 잎새사이에 매단다무르...
2025.04.27
<금주의 순우리말>160-대컨
160-대컨/최상윤1.개구멍바지 : 오줌, 똥 누기에 편하...
160-대컨/최상윤1.개구멍바지 : 오줌, 똥 누기에 편하도록 밑을 튼 사내아이의 바지.2.개구멍받이 : 남이 개구멍으로 들이밀거나 대문 밖...
2025.04.22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8. 숲 속에서 오는 고동 소리 /조경호
(3) 숲속에서 주어 오는 소라고둥팔미도는 인천항 쪽의 해...
(3) 숲속에서 주어 오는 소라고둥팔미도는 인천항 쪽의 해변 모래등 백사장은 앞쪽(대부도 쪽)이나 뒤쪽(용유도 쪽)이나 큰 바위가 전혀 없는...
2025.04.21
<금주의 순우리말> 159-말부주
159-말부주 /최상윤1.개개빌다 : 잘못을 용서하여 달라...
159-말부주 /최상윤1.개개빌다 : 잘못을 용서하여 달라고 간절히 빌다.2.개개풀리다 : 졸리거나 술에 취하여 눈의 정기가 흐려지다.3.개...
2025.04.14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 7. 팔미도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있는 섬
1)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가 있는 섬 팔미도/조경호...
1)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등대가 있는 섬 팔미도/조경호팔미도의 산벚나무와 벚꽃은 육지의 다른 지방보다 늦게 핀다. 그리고 벚나무의 종류도...
2025.04.13
<금주의 순우리말>158-퉁어리적다
158-퉁어리적다 /최상윤1.개감스럽다 : 욕심껏 음식을 ...
158-퉁어리적다 /최상윤1.개감스럽다 : 욕심껏 음식을 먹어대는 꼴이 보기에 흉하다. 2.개개다(개기다) : 귀찮게 달라붙어 성가시게 굴다...
2025.04.07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 6> 3. 파라다이스의 고독 /조경호
3. 파라다이스의 고독1954년 5월소청도 등대에서 밴 셋...
3. 파라다이스의 고독1954년 5월소청도 등대에서 밴 셋째 아이의 출산을 위해서 섬을 나갔던 아내가 돌아왔다. 아내는 셋째 아이를 출산하려...
2025.03.31
<금주의 순우리말>157-해찰
157-해찰 /최상윤1.갖풀 : 쇠가죽을 끈끈하도록 고아서...
157-해찰 /최상윤1.갖풀 : 쇠가죽을 끈끈하도록 고아서 만든 접착제.2.같지다 : 씨름에서 두 사람이 같이 넘어지다. 3.개 : 강이나 ...
2025.03.31
<긴종해 시로 여는 세상> 봄, 그리고 꽃의 노래
봄, 그리고 꽃의 노래 /김종해(하얀목련)초봄의 허전한 3...
봄, 그리고 꽃의 노래 /김종해(하얀목련)초봄의 허전한 3월이 오면우리 아파트 담장가에 하얀 꽃이 핍니다화장도 하지 않고 맨 얼굴로 왔지만 ...
2025.03.25
<금주의 순우리말>156-말보다
156-말보다 /최상윤1.갖은소리 : 이치에 맞지 않은 소...
156-말보다 /최상윤1.갖은소리 : 이치에 맞지 않은 소리. 온갖 것을 고루 갖추고 있는 체하는 말.2.갖추갖추 : 골고루 갖춤. 골고루 ...
2025.03.24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5> 2-4. 노을 속에서 번지는 세레나데
4) 노을 속에서 번지는 세레나데여동생은 15세로 그 시대...
4) 노을 속에서 번지는 세레나데여동생은 15세로 그 시대의 여자아이로는 유난히 크고 날씬했다. 요즘 말로 몸짜이요, 얼굴 짱이었다. 여동생...
2025.03.24
<오늘의 글> 부산문학관 건립에 관하여 /신종석
에 관하여/신종석먼저 부산시에서 늦게나마 부산문학관을 계획...
에 관하여/신종석먼저 부산시에서 늦게나마 부산문학관을 계획한다는 희소식에 기립박수와 찬사를 보냅니다. 매일 한글로 글을 쓰고 문학을 즐기는 ...
2025.03.24
회고록 <등대이야기 연재4> 2-3.귀신 곡소리 같은 꿀꿀이 /조경호
2-33) 귀신 곡소리 같은 꿀꿀이등대에서 생활하다 보면 ...
2-33) 귀신 곡소리 같은 꿀꿀이등대에서 생활하다 보면 많은 새들을 관찰하게 된다. 특히 철새들중 무리에서 낙오된 새들의 휴식을 제공하는 ...
2025.03.17
<김종해 시로 여는 세상> 장례식
장례식 /김종해60년전 내가 국민학교 졸업하던 해, 큰 누...
장례식 /김종해60년전 내가 국민학교 졸업하던 해, 큰 누이만 시골에 두고 고향을 떠나왔다그 해 큰 누이의 남편이 되신 큰 자형이 87세의 ...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