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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데자뷰
데자뷰 /김종해또 5년의 허망한 시간이 지나간다벅찬 희망의...
데자뷰 /김종해또 5년의 허망한 시간이 지나간다벅찬 희망의 연대기그 기다림속에서화려하게 타오르던희망의 횃불은 사그라들고민초들의 심장은 곪아서...
2022.05.15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5월의 잔상
5월의 잔상 /김종해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풀과 나무들의 겨...
5월의 잔상 /김종해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풀과 나무들의 겨울 잠을 깨우고실바람타고 오는 봄 내음개나리 진달래 목련 벚꽃을 피우고계절의 여왕장...
2022.05.07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진실한 사랑
진실한 사랑 /김종해사랑하는 사람아내가 잘못했어아파하지 마...
진실한 사랑 /김종해사랑하는 사람아내가 잘못했어아파하지 마미움이 풀릴 때 까지날용서 말고원망해도괜찮아너를 대신해서내가 아파 할 수 있어고마워...
2022.05.01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春情
春情 /김종해지난 겨울 영하 10도몸서리 치도록 추운긴 혹...
春情 /김종해지난 겨울 영하 10도몸서리 치도록 추운긴 혹한에창문도 걸어 잠그고두터운 이불을 머리까지 묻어도발 얼굴 모두 시리다3월의 아침아...
2022.04.23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3학년 4반
2022.04.16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4월이 오면
2022.04.09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봄이 왔나요
봄이 왔나요 / 김종해 조국의 모든 사람들은 춘래 불 사춘...
봄이 왔나요 / 김종해 조국의 모든 사람들은 춘래 불 사춘 설레는 마음이 늘 와 닿든 희망의 봄 언덕엔 그리움이 외로이 찾다가 망망대해로 달...
2022.04.02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철없이 핀 꽃
철없이 핀 꽃 / 김종해 사람 사는 마을 언저리에는 노란 ...
철없이 핀 꽃 / 김종해 사람 사는 마을 언저리에는 노란 개나리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잔설이 채 지워지지 않은 야산 기슭엔 진달래꽃이 발가...
2022.03.27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30즈음
30 즈음 / 김종해 겨울 소나기가 오면 한 생활이 감기에...
30 즈음 / 김종해 겨울 소나기가 오면 한 생활이 감기에 걸리고 징거럽든 뱀들은 자취조차 없다 恥部 ( 치부 ) 를 감추기도 좋을 때다 그...
2022.03.13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은하수 공원에서
은하수 공원에서 / 김종해 세종시 은하수 장례공원 화장로 ...
은하수 공원에서 / 김종해 세종시 은하수 장례공원 화장로 2 층 유족대기실 한 젊은 남자가 울며 불며 애통해하며 늓을 잃은 체 실려서 들어 ...
2022.03.06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그루터기
그루터기 / 김종해 우리 아들 딸 하나님의 귀한 선물 내 ...
그루터기 / 김종해 우리 아들 딸 하나님의 귀한 선물 내 인생의 자랑스런 훈장 내 그루터기는 울 할아버지 그 나무의 줄기는 울 아버지 그 줄...
2022.02.26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베트남 커피 쭝우엔
베트남 커피 쭝우엔 / 김종해 TRUNG NGUYEN CO...
베트남 커피 쭝우엔 / 김종해 TRUNG NGUYEN COFFEE The No. 1 Coffee 호찌민 시내 한 복판 베트남 최고의 브랜드 ...
2022.02.20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오래된 미래
오래된 미래 / 김종해 동네 아이들이 울고 있다 웬 거지가...
오래된 미래 / 김종해 동네 아이들이 울고 있다 웬 거지가 양복을 입고 구걸을 한다 차라리 뻔뻔한 양심으로 추하게 살고싶다 진실은 감춘다고 ...
2022.02.12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북경유감
북경유감 / 김종해 2022.2.4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도...
북경유감 / 김종해 2022.2.4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도시 북경 인구 2400 만 대국이다 땅이 넓어서 대국 인구가 천지삐까리 대국 이 많...
2022.02.05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지나간 시간의 소회
지나간 시간의 소회 / 김종해 어린아이가 가지고 놀던 풍선...
지나간 시간의 소회 / 김종해 어린아이가 가지고 놀던 풍선을 놓치다 용서할 수 없고 연 끊고 살고 다 버리고 살아야지 하는 마음도 함께 날아...
2022.01.30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思友
思友 / 김종해 세월은 쉬지 않고 내 삶의 지구를 무수히 ...
思友 / 김종해 세월은 쉬지 않고 내 삶의 지구를 무수히 돌려 따뜻하던 해를 어느새 서산 마루에 걸어 두었네 황혼의 쓸쓸한 어둠이 天然 덕 ...
2022.01.23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섭지코지
섭지코지 / 김종해 정월의 이른 아침 섭지코지는 춥다 바다...
섭지코지 / 김종해 정월의 이른 아침 섭지코지는 춥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위로 막 바다 속에서 나온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 여린 햇살을 향해 칼...
2022.01.16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우짜다가
우짜다가 / 김종해 끊어지지 않는 예순 여덟의 나이테를 그...
우짜다가 / 김종해 끊어지지 않는 예순 여덟의 나이테를 그리고 그 위에 하나를 더 그으면 고희 칠순 인생의 새로운 경계가 만들어진다 남은 나...
2022.01.08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저무는 시간의 서정
저무는 시간의 서정 / 김종해 겨울산 찬바람 머리위로 간신...
저무는 시간의 서정 / 김종해 겨울산 찬바람 머리위로 간신히 메달린 석양 실낱같은 시간을 부여잡고 잿빛하늘에 추억을 그린다 조락 ( 凋落 )...
2022.01.02
<김종해의 시로 여는 세상> 도시의 겨울
도시의 겨울 / 김종해 도회에 내리는 겨울 비 소리를 듣다...
도시의 겨울 / 김종해 도회에 내리는 겨울 비 소리를 듣다 빌딩이 울음내는 소리가 들린다 팔빠지고 정갱이가 삭은 거러지가 지하도계단에서 구걸...
202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