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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홍준표와 한동훈>
홍준표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맞붙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맞붙었다. 심하게 맞붙었다. 급기야는 한동훈의 복심인 김경율 전 비대위원이 홍준표를 개에 ...
2024.04.15
신평/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침묵할 수 없는 이유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침묵할 수 없는 이유]총선...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침묵할 수 없는 이유]총선이 이제 20일도 남지 않았다. 혹자는 한 위원장에게 부족한 점이 있어도 그에 대한...
2024.03.25
신평/ 한동훈 위원장의 내로남불
한동훈 위원장의 ‘내로남불/신평대구 중남구 도태...
한동훈 위원장의 ‘내로남불/신평대구 중남구 도태우 후보 국민의힘 공천취소에 대한 반발이 점점 더 큰 원을 그려나가고 있다. 우선 ...
2024.03.19
신평/ 아, 도태우!
아, 도태우!/신평어제 도태우 변호사가 우리 집에서 저녁을...
아, 도태우!/신평어제 도태우 변호사가 우리 집에서 저녁을 같이 하며 오래 있었다. 나는 그의 정치적 여정이 이제 순조롭게 진행되어 그가 우...
2024.03.18
신평/ 조국 전 장관을 바라보는 불안한 시선
조국 전 장관을 바라보는 불안한 시선/신평엄경영 시대정신연...
조국 전 장관을 바라보는 불안한 시선/신평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지난번 21대 총선의 민주당 의석획득수 180석을 정확히 알아맞힌 것으로 ...
2024.03.11
신평 /부잣집 도련님과 공화국의 이상(理想)
부잣집 도련님과 공화국의 이상(理想)/신평의대생 정원 2,...
부잣집 도련님과 공화국의 이상(理想)/신평의대생 정원 2,000명 확대의 정부안을 놓고 벌이는 의사들과 정부와의 갈등이 수습의 기미를 보이지...
2024.03.04
< 인문학 수프/ 작고 외롭고 단단한 것들을 위하여 > 2-15. 희망서점
2-15. 희망서점젊어서는 지금의 저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
2-15. 희망서점젊어서는 지금의 저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때는 제법 친구도 많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곳도 꽤 있었습니다. 예전에...
2024.02.15
< 인문학 수프/ 작고 외롭고 단단한 것들을 위하여 > 2-14. 사진, 사랑의 부활
2-14. 사진, 사랑의 부활오래된 사진 한 장을 봅니다....
2-14. 사진, 사랑의 부활오래된 사진 한 장을 봅니다. 48년 전, 고등학교 졸업 무렵의 사진입니다. 교복을 입은 여섯 명의 까까머리 친...
2024.01.29
<책상과 밥상 사이> 122. 겨울밤과 할머니
겨울밤과 할머니/윤일현만 4살 아이를 둔 엄마가 찾아왔다....
겨울밤과 할머니/윤일현만 4살 아이를 둔 엄마가 찾아왔다. 아들을 꼭 의대에 보내고 싶다고 했다. 벌써 한글도 가르치고, 유명 영어 유치원에...
2024.01.24
<인문학 수프>2-13. 복음이 되려면
2-13. 복음이 되려면어릴 때의 궁금증 중의 하나가 &l...
2-13. 복음이 되려면어릴 때의 궁금증 중의 하나가 ‘복음(福音, the gospel)’이라는 말의 의미와 그것의 전...
2024.01.15
<책상과 밥상 사이> 121. 바람의 집
바람을 기다리는 집에서/윤일현바람은 두 장소의 기압 차이 ...
바람을 기다리는 집에서/윤일현바람은 두 장소의 기압 차이 때문에 일어나는 공기의 움직임, 흐름이다. 계절, 고도, 방위, 대기 순환 등에 따...
2024.01.09
<인문학 수프 / 작고 외롭고 단단한 것들을 위하여 > 2-11. 나를 바꾸려면
2-12. 나를 바꾸려면/양선규“즉시 한다, 반...
2-12. 나를 바꾸려면/양선규“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혼창통(魂創通)』(이지훈)이라는 자기계...
2024.01.01
<책상과 밥상 사이> 113.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윤일현인간은 파스칼의 말처럼 천사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윤일현인간은 파스칼의 말처럼 천사와 악마의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사는 존재다. 한 해가 저무는 시점에서 ‘...
2024.01.01
< 인문학 수프/ 작고 외롭고 단단한 것들을 위하여 > 2-11. 마당 깊은 집
2-11. 마당 깊은 집/양선규《마당 깊은 집》(김원일)은...
2-11. 마당 깊은 집/양선규《마당 깊은 집》(김원일)은 6.25 당시의 애환이 진하게 담긴 성장소설입니다. 아버지는 사회운동을 하다 실종...
2023.12.25
<양왕용 문학칼럼 > 6. 문예지 원고료 지급 이래도 되는가?
문예지 원고료 지급 이래도 되는가?양 왕 용오랜만에 모 월...
문예지 원고료 지급 이래도 되는가?양 왕 용오랜만에 모 월간지로부터 시 청탁을 받았다. 청탁서와 더불어 ‘원고청탁계약서&rsquo...
2023.12.24
<인문학 수프 / 작고 외롭고 단단한 것들을 위하여 > 2-10. 세 권의 책
2-10. 세 권의 책책과 ‘헤어질 결심&rsq...
2-10. 세 권의 책책과 ‘헤어질 결심’을 단단히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감동도 위로도 격려도 되지 못한 책들이...
2023.12.17
<책상과 밥상 사이> 112. 연탄을 추억하며
연탄을 추억하며/윤일현연탄 한 장 무게는 3.65kg이고 ...
연탄을 추억하며/윤일현연탄 한 장 무게는 3.65kg이고 사람 체온은 36.5℃이다. 우연의 일치인지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2023.12.17
<양왕용 문학칼럼>5.시 읽기의 허실
시 읽기의 허실/양 왕 용요즈음 각종 매체 특히 인터넷 매...
시 읽기의 허실/양 왕 용요즈음 각종 매체 특히 인터넷 매체의 발달로 시인이나 비평가들이 다른 사람의 작품을 읽고 그 소감을 발표하는 경우가...
2023.12.17
<인문학 수프>2-9. 소나기와 데미안
2-9. 소나기와 데미안/양선규마법사든 아니든, 누구나 항...
2-9. 소나기와 데미안/양선규마법사든 아니든, 누구나 항시 마법을 행하고 볼 수 있는 곳이 책입니다. 책에는 현실을 압도하는 숱한 상상력의...
2023.12.03
<책상과 밥상 사이> 111.벌거숭이 임금님과 어린이
벌거숭이 임금님과 어린이/윤일현동화 ‘벌거숭이 ...
벌거숭이 임금님과 어린이/윤일현동화 ‘벌거숭이 임금님’은 안데르센의 대표작이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감을...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