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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41. 다시는 사랑으로 오지 말기, 일시동인(一視同仁)
다시는 사랑으로 오지 말기, 일시동인(一視同仁) /양선규요...
다시는 사랑으로 오지 말기, 일시동인(一視同仁) /양선규요즘은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노래를 안 부르고, 땀에 흠뻑 젖는 운동을 하지 않...
2023.01.06
<책상과 밥상 사이> 86.토끼전을 읽으며
토끼전을 읽으며/윤일현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다.어린 시절...
토끼전을 읽으며/윤일현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다.어린 시절 고향 집이 떠오른다. 옆집 노부부는 토끼를 여러 마리 길렀다. 이웃집 토끼는 새끼...
2023.01.01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40.기술을 부리려면, 일안이족(一眼二足)
기술을 부리려면, 일안이족(一眼二足)/양선규사람의 마음을 ...
기술을 부리려면, 일안이족(一眼二足)/양선규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할 때는 반드시 “올라가서는 안 되고 내려앉아 깃드는 자가 되어야...
2022.12.23
<책상과 밥상 사이 > 85.세모단상
세모 단상/윤일현세모의 거리를 걸어간다. 폭설과 한파 속에...
세모 단상/윤일현세모의 거리를 걸어간다.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정겹다. 같은 장소에 서 있으면서 사람들은 편을 나누...
2022.12.22
<책상과 밥상 사이 > 84.지역소멸과 지방대학
지역소멸과 지방대학/윤일현이번 주에(9일) 2023학년도 ...
지역소멸과 지방대학/윤일현이번 주에(9일) 2023학년도 수능성적이 발표된다. 수시 절차가 마무리되면 수험생들은 정시지원을 위해 치열한 눈치...
2022.12.09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9.젊은 여자가 귀하니, 여성상위(女性上位)
젊은 여자가 귀하니, 여성상위(女性上位)/양선규주역을 읽다...
젊은 여자가 귀하니, 여성상위(女性上位)/양선규주역을 읽다 보면 ‘비유의 말로(末路)’라고나 할까, ‘비유적...
2022.12.09
<책상과 밥상 사이 > 83.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편지/윤일현"우리 아들이 급우를 심하게 때렸다고 ...
아버지의 편지/윤일현"우리 아들이 급우를 심하게 때렸다고 합니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그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했는데도 말을 듣지 ...
2022.12.01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8.나그네 설움, 고향무정(故鄕無情)
나그네 설움, 고향무정(故鄕無情)/양선규“타관살...
나그네 설움, 고향무정(故鄕無情)/양선규“타관살이 안 해 본 자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
2022.12.01
<책상과 밥상 사이 > 82.다양성의 가치와 변화
다양성의 가치와 변화/윤일현만추의 산길을 걷는다. 꽃보다 ...
다양성의 가치와 변화/윤일현만추의 산길을 걷는다. 꽃보다 고운 단풍에 취했다가 무심코 양지바른 비탈로 눈길을 돌린다. 잔디와 무수한 잡초들도...
2022.11.26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7. 기러기처럼 나아가기, 솔선수범 (率先垂範)
37. 기러기처럼 나아가기, 솔선수범 (率先垂範)/양선규동...
37. 기러기처럼 나아가기, 솔선수범 (率先垂範)/양선규동물 비유가 즐겨 사용되는 것은 효과적인 ‘교훈의 전달’의 필요...
2022.11.18
<책상과 밥상 사이 > 81.탄성의 양면, 말과 글의 이면
탄성의 양면, 말과 글의 이면/윤일현최근 온 국민이 지옥과...
탄성의 양면, 말과 글의 이면/윤일현최근 온 국민이 지옥과 천국을 오가며 탄성을 연발했다. ‘이태원 참사’라는 참혹한 ...
2022.11.10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6.용이 개천에 내려오면, 무신불립(無信不立)
용이 개천에 내려오면, 무신불립(無信不立)/양선규동화든 우...
용이 개천에 내려오면, 무신불립(無信不立)/양선규동화든 우화든 주역이든 동물들이 주된 이야기의 소재가 될 때는 반드시 어떤(분명하고 원초적인...
2022.11.05
<책상과 밥상 사이> 80.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윤일현1980년 5월18일 확...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윤일현1980년 5월18일 확대비상계엄령이 내려지던 날 나는 시위 주동자로 전국에 지명 수배됐다. 다행히 그날은...
2022.10.28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5. 궁하면 통한다, 자력갱생(自力更生)
35. 궁하면 통한다, 자력갱생(自力更生)학창 시절 학생회...
35. 궁하면 통한다, 자력갱생(自力更生)학창 시절 학생회 일을 하면서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이 하나 있습니다. ‘궁하면 통한다&r...
2022.10.28
<책상과 밥상 사이 > 79.국정감사를 지켜보며
국정감사를 지켜보며/윤일현예로부터 불구경, 물구경, 싸움구...
국정감사를 지켜보며/윤일현예로부터 불구경, 물구경, 싸움구경을 천하 삼대 구경이라 했다. 물론 나와 관계가 없을 때 하는 말이다. 나와 상관...
2022.10.16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4. 내가 배운 것만으로는, 음식남녀(飮食男女)
34. 내가 배운 것만으로는, 음식남녀(飮食男女)/양선규학...
34. 내가 배운 것만으로는, 음식남녀(飮食男女)/양선규학교에서 ‘영상매체의 문학적 이해’라는 수업을 맡고 있었던 관계...
2022.10.14
<책상과 밥상 사이 > 78.나비와 가을
나비와 가을/윤일현나는 우리 집 작은 꽃밭을 좋아한다. 그...
나비와 가을/윤일현나는 우리 집 작은 꽃밭을 좋아한다. 그날도 습관처럼 눈뜨자마자 마당으로 나갔다. 꽃댕강과 세이지가 매혹적인 향기로 다가왔...
2022.10.10
<책상과 밥상 사이 > 76.대학의 위기와 국가균형발전
대학의 위기와 국가균형발전/윤일현대학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대학의 위기와 국가균형발전/윤일현대학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수도권 명문대학은 대학의 본래 목적과 이념을 구현할 수 없어 문제이고, 지방대학은...
2022.10.03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3.군자는 표범으로 바뀌고, 소인낙성(小人樂成)
군자는 표범으로 바뀌고, 소인낙성(小人樂成) /양선규후회 ...
군자는 표범으로 바뀌고, 소인낙성(小人樂成) /양선규후회 없이 사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그 누구의 인생이라도 만족보다는 후회가 많은 것이 ...
2022.09.30
<책상과 밥상 사이 > 75.욕망과 탐욕의 두 얼굴
욕망과 탐욕의 두 얼굴/윤일현로댕의 조각 ‘입맞...
욕망과 탐욕의 두 얼굴/윤일현로댕의 조각 ‘입맞춤’을 보며 카미유 클로델을 생각한다. 그녀는 로댕에게 영감의 원천이었다...
2022.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