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칼럼/논단
<책상과 밥상 사이 > 74.가을의 길목에서
가을의 길목에서/윤일현20세기 가장 위대한 종교 사상가 중...
가을의 길목에서/윤일현20세기 가장 위대한 종교 사상가 중 한 명인 마르틴 부버의 저서 ‘나와 너’는 현대사회의 인간 ...
2022.09.15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2. 작은 여우는 큰 내를 건널 수 없으니, 대기만성(大器晩成)
작은 여우는 큰 내를 건널 수 없으니, 대기만성(大器晩成)...
작은 여우는 큰 내를 건널 수 없으니, 대기만성(大器晩成)/양선규언제가 친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각자의 체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태양...
2022.09.10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1. 나는 새가 떠나고 구름이 빽빽할 뿐, 비조이지(飛鳥離之)
나는 새가 떠나고 구름이 빽빽할 뿐, 비조이지(飛鳥離之) ...
나는 새가 떠나고 구름이 빽빽할 뿐, 비조이지(飛鳥離之) /양선규‘이섭대천(利涉大川, 큰 내를 건너면 이롭다)’라는 말...
2022.09.02
안기태 시사 만화
안기태 시사 만화
안기태 시사 만화
2022.08.26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30. 부엌에 고기가 있으면, 물용취녀(勿用取女)
부엌에 고기가 있으면, 물용취녀(勿用取女)/양선규부엌에는 ...
부엌에 고기가 있으면, 물용취녀(勿用取女)/양선규부엌에는 불이 있고 음식이 있어 생명을 보전(保全)하는 힘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고래로 부엌...
2022.08.26
<책상과 밥상 사이> 73. 스토리텔링의 힘
스토리텔링의 힘/윤일현셰에라자드는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작곡한...
스토리텔링의 힘/윤일현셰에라자드는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작곡한 관현악 모음곡이다. 이 곡은 이국적이면서도 관능적인 오리엔트 정취와 단순하면서도 ...
2022.08.25
<인문학 수프 /주역읽기 > 29.발꿈치에 씩씩하니, 용장용망(用壯用罔)
29. 발꿈치에 씩씩하니, 용장용망(用壯用罔)/양선규세상에...
29. 발꿈치에 씩씩하니, 용장용망(用壯用罔)/양선규세상에서 가장 비열한 자가 아마 차도살인(借刀殺人)하는 자일 것입니다. ‘남의...
2022.08.18
<책상과 밥상 사이> 72.자리 바꿔 앉아 보라
자리 바꿔 앉아 보라/윤일현맨 앞자리는 성가시고 불편하다....
자리 바꿔 앉아 보라/윤일현맨 앞자리는 성가시고 불편하다. 심지어 위험하기도 하다. 학창 시절 교탁 바로 아래 학생은 자주 칠판을 지워야 했...
2022.08.13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일기> 28.이마에 문신이 찍히고, 무초유종(无初有終)
28. 이마에 문신이 찍히고, 무초유종(无初有終)/양선규젊...
28. 이마에 문신이 찍히고, 무초유종(无初有終)/양선규젊어서 소설은 좀 읽었습니다만 고전(古典) 공부는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본디 소설가...
2022.08.12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일기> 27.백설공주는 공주다, 풍화가인(風火家人)
백설공주는 공주다, 풍화가인(風火家人)/양선규‘...
백설공주는 공주다, 풍화가인(風火家人)/양선규‘풍화가인’(風火家人)이라는 말이 주역에 나오는 말이었군요. 아주 옛날에 ...
2022.08.05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71. 다시
다시/윤일현"독서클럽에서 이달의 책으로 정한 '데미안'을 ...
다시/윤일현"독서클럽에서 이달의 책으로 정한 '데미안'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30여 년 전에 샀던 책입니다. 누렇게 변색한 책이 주는 독특...
2022.08.01
<책상과 밥상 사이> 69. 방학이다
방학이다/윤일현성공담은 일반적으로 판에 박힌 전형성을 가지...
방학이다/윤일현성공담은 일반적으로 판에 박힌 전형성을 가지며 과장되기 쉽다. 한 다리를 건널 때마다 살이 붙어 황당한 신화로 발전하는 경향이...
2022.07.22
<책상과 밥상 사이> 68. 진영논리와 문학
진영논리와 문학/윤일현지난달 30일 밤 경북 영양에 있는 ...
진영논리와 문학/윤일현지난달 30일 밤 경북 영양에 있는 소설가 이문열의 문학관인 광산문학연구소에 화재가 발생했다. 국비와 군비 8억9천만 ...
2022.07.12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일기> 26.하루에 세 번이나, 인자무적(仁者無敵)
26. 하루에 세 번이나, 인자무적(仁者無敵)/양선규&ls...
26. 하루에 세 번이나, 인자무적(仁者無敵)/양선규‘하루만’(적우(赤雨),2008)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듣던 중 ...
2022.07.08
<책상과 밥상 사이> 67.새까만 마스크 사진을 보며
새까만 마스크 사진을 보며/윤일현최근 카톡으로 사진 한 장...
새까만 마스크 사진을 보며/윤일현최근 카톡으로 사진 한 장을 받았다. 지난 9일 법원 인근 빌딩 방화 사건 발생 당시 같은 건물에 계셨던 분...
2022.07.04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일기> 25.살찌는 도망, 소인비색(小人否塞)
25. 살찌는 도망, 소인비색(小人否塞)/양선규해리슨 포드...
25. 살찌는 도망, 소인비색(小人否塞)/양선규해리슨 포드가 주연한 (1993, 앤드루 데이비스)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시카고의 유명한 의사...
2022.07.01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일기> 24.깊이 파고드는 자는 흉하다, 동이불화(同而不和)
24. 깊이 파고드는 자는 흉하다, 동이불화(同而不和)/양...
24. 깊이 파고드는 자는 흉하다, 동이불화(同而不和)/양선규“누군가에게 필요한 것을 주는 자입니다.”, 최근의 한 비...
2022.06.24
<책상과 밥상 사이> 66.동시에 서로를 보는 사회
동시에 서로를 보는 사회/윤일현파놉티콘(panopticon...
동시에 서로를 보는 사회/윤일현파놉티콘(panopticon)은 그리스어로 ‘모두(pan) 보다(opticon)’라는 뜻...
2022.06.12
<인문학수프 /재미로 주역읽기 > 23.그 장딴지에 느끼면 흉하니, 기운감응(氣運感應)
그 장딴지에 느끼면 흉하니, 기운감응(氣運感應)/양선규한 ...
그 장딴지에 느끼면 흉하니, 기운감응(氣運感應)/양선규한 자리에 오래 서 있다가 보면 갑자기 다리에 마비가 와서 난감한 경우를 겪을 때가 있...
2022.06.10
<책상과 밥상 사이> 65.말의 품격과 매너
말의 품격과 매너/윤일현아이들 싸움 때문에 감정이 상한 양...
말의 품격과 매너/윤일현아이들 싸움 때문에 감정이 상한 양쪽 부모로부터 몇 차례 전화를 받았다. 사소한 오해로 한쪽 학생은 크게 마음이 상했...
2022.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