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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밥상 사이.> 64.봄, 고양이, 지방선거
봄, 고양이, 지방선거/윤일현작약 지고 감꽃도 다 떨어졌다...
봄, 고양이, 지방선거/윤일현작약 지고 감꽃도 다 떨어졌다. 5월이 며칠 남지 않았다.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시 한 편을 떠 올린다. &ld...
2022.05.29
<책상과 밥상 사이> 62.김지하와 마야콥스키
김지하와 마야콥스키/윤일현러시아 혁명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김지하와 마야콥스키/윤일현러시아 혁명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어느 날 레닌이 청년 동지들과 다방에 들어갔다. 베토벤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한...
2022.05.22
<인문학 수프/ 재미로 주역 읽기>22.눈물로 탄식하고, 암소를 기르면 길하리라, 곡신불사(谷神不死)
눈물로 탄식하고, 암소를 기르면 길하리라, 곡신불사(谷神不...
눈물로 탄식하고, 암소를 기르면 길하리라, 곡신불사(谷神不死)/양선규까막눈이긴 하지만 하루에 한 편씩 주역을 읽다 보니 한 가지는 알겠습니다...
2022.05.20
<인문학 수프 /재미로 주역읽기> 21.과도하게 건너지 마라, 고양생화(枯楊生華)
과도하게 건너지 마라, 고양생화(枯楊生華) /양선규총각 시...
과도하게 건너지 마라, 고양생화(枯楊生華) /양선규총각 시절 난생 처음 아파트라는 곳에 들어섰을 때의 느낌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천정...
2022.05.13
<책상과 밥상 사이.> 60.잠은 국가 경쟁력
잠은 국가경쟁력/윤일현잠은 몸과 마음, 일과 학업 등에 중...
잠은 국가경쟁력/윤일현잠은 몸과 마음, 일과 학업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4당 5락', 지금 50대 전후 세대가 학창 시절 부모님이나...
2022.05.09
<인문학수프/재미로 주역읽기>20. 십년을 버려지더라도, 십년물용(十年勿用)
20. 십년을 버려지더라도, 십년물용(十年勿用)/양선규&l...
20. 십년을 버려지더라도, 십년물용(十年勿用)/양선규‘십년물용’(十年勿用), 십년 동안 물건이나 인물의 쓰임이 없었다...
2022.05.06
<인문학 수프 /재미로주역읽기 > 19. 드나듦에 병통이 없어야, 새옹지마(塞翁之馬)
19. 드나듦에 병통이 없어야, 새옹지마(塞翁之馬)/양선규...
19. 드나듦에 병통이 없어야, 새옹지마(塞翁之馬)/양선규‘물레방아 인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돌고 도는 것이 인생이...
2022.05.01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8. 천하에 보여지는 자, 교검지애(交劍知愛)
천하에 보여지는 자, 교검지애(交劍知愛)/양선규요즘 한 번...
천하에 보여지는 자, 교검지애(交劍知愛)/양선규요즘 한 번씩 유튜브를 찾아봅니다. ‘불후의 명곡’도 보고 ‘...
2022.04.23
<책상과 밥상 사이 > 59. 봄 오마 머하노
2022.04.15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7. 길이 시작되자 여행이 끝났다, 후갑삼일(後甲三日)
2022.04.15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6. 산 아래 바람처럼, 선갑삼일(先甲三日)
2022.04.08
<책상과 밥상 사이 > 58.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윤일현 다양한 매체가 우크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윤일현 다양한 매체가 우크라이나 전황을 라이브 중계처럼 매일 보도한다 . 참혹한 광경을 보며 어린 시절의 전쟁...
2022.04.05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6. 산 아래 바람처럼, 선갑삼일(先甲三日)
16. 산 아래 바람처럼 , 선갑삼일 ( 先甲三日 ) /양...
16. 산 아래 바람처럼 , 선갑삼일 ( 先甲三日 ) /양선규 현대의 권력은 선거를 통해 창출됩니다 . 선거가 이루어지는 양태를 보면 그곳 ...
2022.03.31
<책상과 밥상 사이 > 57.모의평가와 수능고득점
모의평가와 수능고득점 / 윤일현 지난주 (24 일 ) 에 ...
모의평가와 수능고득점 / 윤일현 지난주 (24 일 ) 에 올해 처음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형식을 갖춘 첫 모의고사가 있었다 . 2019 년 이...
2022.03.28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5. 날이 어두우면, 안분지족(安分知足)
15. 날이 어두우면 , 안분지족 ( 安分知足 ) /양선규...
15. 날이 어두우면 , 안분지족 ( 安分知足 ) /양선규 ‘ 때에 맞게 ’ 행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도 없습니다 . &...
2022.03.25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4.고질병을 얻었으나, 천장지구(天長地久)
14. 고질병을 얻었으나 , 천장지구 ( 天長地久 ) /양...
14. 고질병을 얻었으나 , 천장지구 ( 天長地久 ) /양선규 천장지구 ( 天長地久 ) 라는 말이 있습니다 . 『 노자 ( 老子 , 도덕경 ...
2022.03.18
<책상과 밥상 사이 > 56.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 윤일현 “ 머리가 벗겨...
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 윤일현 “ 머리가 벗겨지고 배가 불룩 나온 것 보니 사장님인가 보다 .” 영양실조로 피골이 상...
2022.03.13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3. 끝까지 마치는 것의 소중함, 군자유종(君子有終)
13. 끝까지 마치는 것의 소중함 , 군자유종 ( 君子有終...
13. 끝까지 마치는 것의 소중함 , 군자유종 ( 君子有終 ) /양선규 한때 직장에서 명퇴 ( 名退 ) 할 것을 심각하게 고려한 적이 있었습...
2022.03.11
<책상과 밥상 사이 > 55.먹고 자야 멀리 간다
먹고 자야 멀리 간다 / 윤일현 신학기가 시작됐다 . 어느...
먹고 자야 멀리 간다 / 윤일현 신학기가 시작됐다 . 어느 학부모가 한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 몇 가지를 말해 달라고 했...
2022.03.07
<인문학 수프 /재미로 보는 주역> 12. 수레가 아무리 커도, 적중불패(積中不敗)
12. 수레가 아무리 커도 , 적중불패 ( 積中不敗 ) /...
12. 수레가 아무리 커도 , 적중불패 ( 積中不敗 ) /양선규 십여 년 전의 일입니다 . 지체 높은 자리에 오른 선배분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202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