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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수프 /주역읽기 > 2.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 양선규 주역 세 번째 장 ...
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 양선규 주역 세 번째 장 수뢰둔 ( 水雷屯 ) 육이 ( 六二 ) 에서는 " 말은 탔으나 왔다 갔다 한다 " ...
2021.04.30
<인문학 수프 /주역읽기 > 1.암말의 곧음이 이롭다
0.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양선규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
0.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양선규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코드 (code), 오늘의 맥락 (context) 은 내일이 되...
2021.04.25
<책상과 밥상 사이.> 25. 시간관리
시간관리 /윤일현 버스를 기다리거나 물량이 제한된 물건을 ...
시간관리 /윤일현 버스를 기다리거나 물량이 제한된 물건을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을 때 , 시간은 실제보다 느리게 흐른다고 느낀다 . 반...
2021.04.19
<인문학수프24> 커다란 에로스
24. 커다란 에로스 삶이 있으면 반드시 죽음이 있고 , ...
24. 커다란 에로스 삶이 있으면 반드시 죽음이 있고 , 죽음이 있으면 반드시 삶이 있다 . ‘ 된다 ’ 가 있으면 &...
2021.04.11
<책상과 밥상 사이.> 24. 최고가 되려면
최고가 되려면 /윤일현 치고이너바이젠은 스페인의 전설...
최고가 되려면 /윤일현 치고이너바이젠은 스페인의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파블로 데 사라사테가 34 살에 작곡한 명곡이다 . 이 곡은 연...
2021.04.05
<인문학 수프23> 유미주의,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3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3 『 금각사 』 ...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3 『 금각사 』 는 40 년 동안 내 곁을 지킨다 . 스무살에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 한다 . 이제 ...
2021.04.02
<인문학수프22>유미주의,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 상처 없는 영혼...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 상처 없는 영혼은 없다 . ‘ 상처 ’ 라는 말을 써놓고 보니 , 랭보 , ...
2021.03.26
23.오만한 능력주의와 한탕주의
오만한 능력주의와 한탕주의 춘래불사춘이다 . 승자의 오만과...
오만한 능력주의와 한탕주의 춘래불사춘이다 . 승자의 오만과 후안무치 , 패자의 굴욕감과 허탈 , 분노가 약동하는 대자연의 합창 소리를 덮어버...
2021.03.22
<인문학수프21> 유미주의, 상처를 훔치는 방법1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1 “ ...
유미주의 , 상처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1 “ 자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아는 자가 진정한 프로다 .” 언젠가 한...
2021.03.19
22. 3월
3 월 3 월의 영어 단어 March 는 그리스 로마 신화...
3 월 3 월의 영어 단어 March 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신 마르스 (Mars) 에서 유래되었다 . 동사로 쓰이면 &lsq...
2021.03.08
21.사투리는 집단 무의식의 거처
사투리는 집단 무의식의 거처 사투리는 세파에 지친 사람들이...
사투리는 집단 무의식의 거처 사투리는 세파에 지친 사람들이 힘겹던 시절을 아름답게 추억하면서도 마음의 안식을 얻게 되는 집단 무의식의 거처다...
2021.03.01
<철학자 가라사대> 7.형이상학
형이상학 , 아 골치 아퍼 ! / 배학수 대학원 시절 저는...
형이상학 , 아 골치 아퍼 ! / 배학수 대학원 시절 저는 경기도 판교에 있는 한국 정신문화 연구소에서 연구 조사원으로 일했습니다 . 그때 ...
2021.02.24
<책상과 밥상 사이.> 20.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윤일현 " 선생님 , 우리 아이가 ...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윤일현 " 선생님 , 우리 아이가 몸이 아파 고 1 입학과 동시에 휴학했습니다 . 신학기에 다시 1 학년부터 시작해야...
2021.02.16
<책상과 밥상 사이> 19. '영끌과 티끌' '팬덤과 도그마'에 관한 단상
‘영끌과 티끌’, ‘팬덤과...
‘영끌과 티끌’, ‘팬덤과 도그마’에 관한 단상 미국 비디오 게임 유통업체 ‘게임스톱&...
2021.02.08
<인문학수프 20>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양선규 『 누구를 위하여 종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양선규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 』 는 헤밍웨이가 스페인 내...
2021.02.05
<책상과 밥상 사이.> 18.읽고 상상하며 써 보는 한 해
읽고 상상하며 써 보는 한 해 신축년 새해가 밝은 지가 엊...
읽고 상상하며 써 보는 한 해 신축년 새해가 밝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 월 말이다 . 코로나 19 의 3 차 유행으로 모든 활동이 위...
2021.01.28
안기태 시사만평
안기태 시사만평
안기태 시사만평
2021.01.18
<인문학수프 19> 아무 것도 아니다
아무 것도 아니다 미셸 푸코 (1926~1984, 프랑스의...
아무 것도 아니다 미셸 푸코 (1926~1984, 프랑스의 철학자 . 정신의학에 흥미를 가지고 연구했으며 서양문명의 핵심인 ‘ 합...
2021.01.10
<책상과 밥상 사이> 17. 위엄과 기풍, 고결한 정신을 갈망하며
위엄과 기품 , 고결한 정신을 갈망하며 신축년 첫날부터 사...
위엄과 기품 , 고결한 정신을 갈망하며 신축년 첫날부터 사람들이 뜸한 산과 들 , 강과 호수 , 바다를 찾아다니며 매일 만 보 이상 걸었다 ...
2021.01.08
<책상과 밥상 사이> 16. 코로나와 독서
16. 코로나와 독서 코로나 19 는 학교와 가정의 소중함...
16. 코로나와 독서 코로나 19 는 학교와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 교실 수업을 받고 , 방과 후 교실에 참여하는 것과 같은...
202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