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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밥상 사이> 205. 여름휴가와 자녀 교육
여름휴가와 자녀 교육/윤일현7월 말에 휴가를 간다는 지인이...
여름휴가와 자녀 교육/윤일현7월 말에 휴가를 간다는 지인이 조언을 구했다. 이 무더위에 아이들을 데리고 외국은 엄두도 못 내겠고, 국내는 마...
2024.07.29
<책상과 밥상 사이> 205.별빛 기행의 추억
별빛 기행의 추억/윤일현악동 서너 명이 드디어 냇가에 다다...
별빛 기행의 추억/윤일현악동 서너 명이 드디어 냇가에 다다랐다. 꽤 먼 거리를 빨리 걸어 온몸이 땀에 젖었다. 물가 너른 바위 위에 옷과 신...
2024.07.23
<책상과 밥상 사이> 204.초등학교 의대반 말이 안된다
초등의대반 말이 안 된다/윤일현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
초등의대반 말이 안 된다/윤일현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아직도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여름 방학을 앞두고 사교육계는 &l...
2024.07.21
<책상과 밥상 사이> 203.승자의 오만과 패자의 무기력
승자의 오만과 패자의 무기력/윤일현 시인·윤일...
승자의 오만과 패자의 무기력/윤일현 시인·윤일현교육문화연구소대표정치가 제 기능을 못 하고 사회가 혼란하면 혹세무민하는 사이비들이...
2024.07.11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202. 요즘 어디에 관심이 있나요
[윤일현의 대풍헌] 요즘 어디에 관심 있나요?/윤일현 &m...
[윤일현의 대풍헌] 요즘 어디에 관심 있나요?/윤일현 ·어느 선생님이 얼굴 한번 보고 세상 사는 이야기나 하자고 연락했다. 약속...
2024.07.01
<책상과 밥상 사이> 201.비약의 순간을 맞이하려면
비약의 순간을 맞이하려면/윤일현"물리학자가 꿈이어서 수능 ...
비약의 순간을 맞이하려면/윤일현"물리학자가 꿈이어서 수능 과학 탐구 한 과목은 물리1을 선택했습니다. 6월 모의평가에서 3등급 나왔습니다. ...
2024.06.24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117. 젊은이를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
젊은이들이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윤일현압축적 고도성장기에 ...
젊은이들이 밖으로 나오게 하려면/윤일현압축적 고도성장기에 우리 사회는 교육을 통한 계층이동의 통로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열려 있다는 확신을 ...
2024.06.18
<윤일현의 대풍헌> 1.그럴듯한 탈이라도
그럴듯한 탈이라도사람을 끌기 위해서는 관심과 무관심의 적절...
그럴듯한 탈이라도사람을 끌기 위해서는 관심과 무관심의 적절한 배합이 필요하다. 마오쩌둥은 격정적이고 선동적인 연설로 인민의 감성을 자극하고는...
2024.06.13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116. 오월이 가기 전에
오월이 가지 전에/윤일현근심의 신 쿠라가 흙을 가지고 놀다...
오월이 가지 전에/윤일현근심의 신 쿠라가 흙을 가지고 놀다가 형상을 하나 빚었다. 너무 보기 좋아 제우스에게 영혼을 불어넣어 달라고 요청했다...
2024.05.24
<책상과 밥상 사이> 122. 겨울밤과 할머니
겨울밤과 할머니/윤일현만 4살 아이를 둔 엄마가 찾아왔다....
겨울밤과 할머니/윤일현만 4살 아이를 둔 엄마가 찾아왔다. 아들을 꼭 의대에 보내고 싶다고 했다. 벌써 한글도 가르치고, 유명 영어 유치원에...
2024.01.24
<책상과 밥상 사이> 121. 바람의 집
바람을 기다리는 집에서/윤일현바람은 두 장소의 기압 차이 ...
바람을 기다리는 집에서/윤일현바람은 두 장소의 기압 차이 때문에 일어나는 공기의 움직임, 흐름이다. 계절, 고도, 방위, 대기 순환 등에 따...
2024.01.09
<책상과 밥상 사이> 113.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윤일현인간은 파스칼의 말처럼 천사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윤일현인간은 파스칼의 말처럼 천사와 악마의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사는 존재다. 한 해가 저무는 시점에서 ‘...
2024.01.01
<책상과 밥상 사이> 112. 연탄을 추억하며
연탄을 추억하며/윤일현연탄 한 장 무게는 3.65kg이고 ...
연탄을 추억하며/윤일현연탄 한 장 무게는 3.65kg이고 사람 체온은 36.5℃이다. 우연의 일치인지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2023.12.17
<책상과 밥상 사이> 111.벌거숭이 임금님과 어린이
벌거숭이 임금님과 어린이/윤일현동화 ‘벌거숭이 ...
벌거숭이 임금님과 어린이/윤일현동화 ‘벌거숭이 임금님’은 안데르센의 대표작이다. 어느 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옷감을...
2023.11.30
<책상과 밥상 사이> 110.대입, 다양한 선발 방식 생각할 때다
대입, 다양한 선발 방식 생각할 때다/윤일현해마다 수능시험...
대입, 다양한 선발 방식 생각할 때다/윤일현해마다 수능시험 치는 날 전후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생각에 잠긴다. 오늘은 출퇴근 시간이 조정...
2023.11.19
<책상과 밥상 사이> 109. 운동해야 공부도 잘한다.
운동해야 공부도 잘한다/윤일현'국민체조'는 정부가 제정해 ...
운동해야 공부도 잘한다/윤일현'국민체조'는 정부가 제정해 국민에게 보급하는 체조로 군의 집단체조를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일반인에게 맞게 구성해...
2023.11.06
<책상과 밥상 사이> 108.우리 교육 이대로는 안 된다
우리 교육 이대로는 안 된다/윤일현이미 짐작하고 있는 사실...
우리 교육 이대로는 안 된다/윤일현이미 짐작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우리 교육이 총체적 난국이다. 실제 투입되는 공교육비는 세계 최고 수준이나...
2023.11.02
<책상과 밥상 사이> 107. 강건너 불이 아닌 중동 사태
강 건너 불 아닌 중동 사태/윤일현유대교, 기독교, 이슬람...
강 건너 불 아닌 중동 사태/윤일현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뿌리가 같다. 유대교가 탄생하기 직전 고도로 발달한 수메르 문명은 물질문명의 ...
2023.10.22
<책상과 밥상 사이> 106.명절 민심잡기 유감
명절 민심 잡기 유감/윤일현“정치가 명절도 삼키...
명절 민심 잡기 유감/윤일현“정치가 명절도 삼키는가 보다. 정치 과잉을 실감한 추석이었다.” 고향을 다녀온 어느 친구의...
2023.10.05
<책상과 밥상 사이> 105.두 스승 이야기
두 스승 이야기/윤일현그날은 5학년인 형이 대구시장 상을 ...
두 스승 이야기/윤일현그날은 5학년인 형이 대구시장 상을 타는 날이었다. 아버지도 초대받았다. 아버지와 형은 아침에 단정한 옷차림으로 집을 ...
202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