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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밥상 사이> 104.가을, 책을 들자
가을, 책을 들자/윤일현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골만의 저서...
가을, 책을 들자/윤일현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골만의 저서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이 1...
2023.09.07
<책상과 밥상 사이> 103. 정치와 수사학
정치와 수사학/윤일현넓은 영토와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로...
정치와 수사학/윤일현넓은 영토와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로마제국은 항상 갈등의 소지를 갖고 있었다. 제국을 통치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해관...
2023.08.28
<책상과 밥상 사이> 102.평범과 비범
평범과 비범/윤일현초등학교 5학년 어머니가 우울한 얼굴로 ...
평범과 비범/윤일현초등학교 5학년 어머니가 우울한 얼굴로 찾아왔다. 아이가 시험에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유를 짐작할 수 없었다. 무슨...
2023.08.21
<책상과 밥상 사이> 101.환경위기와 지속 가능한 동행
환경위기와 지속 가능한 동행/윤일현지구가 들끓고 있다. 북...
환경위기와 지속 가능한 동행/윤일현지구가 들끓고 있다. 북반구는 살인 더위와 열대야, 사상 유례없는 폭우와 산불 등으로 삶의 터전이 무참하게...
2023.08.13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100.행복한 학교, 근본으로 돌아가자
행복한 학교, 근본으로 돌아가자/윤일현지난 6월 이후 &l...
행복한 학교, 근본으로 돌아가자/윤일현지난 6월 이후 ‘수능 킬러 문항 배제’가 전 국민적 관심사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
2023.07.30
<책상과 밥상 사이> 99.학교가 살아나려면
학교가 살아나려면/윤일현‘킬러 문항 배제 발표&...
학교가 살아나려면/윤일현‘킬러 문항 배제 발표’ 이후 사람들이 자주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많은 교사가 수능 출제...
2023.07.17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97. 기본에 충실하면 걱정할 필요 없다
기본에 충실하면 걱정할 필요 없다/윤일현시인·...
기본에 충실하면 걱정할 필요 없다/윤일현시인·윤일현교육문화연구소대표1994학년도에 처음 도입된 ‘대학수학능력시험&rs...
2023.07.02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96. 5월을 더 아프게 하지 말라
5월을 더 아프게 하지 말라/윤일현어느 출판기념회에 초대받...
5월을 더 아프게 하지 말라/윤일현어느 출판기념회에 초대받았다. 순서지에 내 이름과 함께 ‘다시 1980년대를 말한다’...
2023.05.21
<책상과 밥상 사이> 95.마침내 다시 오월
마침내 다시 오월/윤일현계절의 여왕 오월이다. 자연의 모든...
마침내 다시 오월/윤일현계절의 여왕 오월이다. 자연의 모든 것이 빛나고 어떤 것도 거슬리지 않는다. 바람은 포근하고, 하늘은 눈부시게 파랗지...
2023.05.01
<책상과 밥상 사이> 95.춘일서정
춘일서정/윤일현단독주택으로 이사 오고 10년 남짓한 세월이...
춘일서정/윤일현단독주택으로 이사 오고 10년 남짓한 세월이 흘렀다. 작은 마당에는 무화과나무, 감나무, 대추나무 등이 자리를 잡았고 크고 작...
2023.04.07
<책상과 밥상 사이> 94. ‘우와’에서 ‘와우’로
‘우와’에서 ‘와우&rsq...
‘우와’에서 ‘와우’로/윤일현놀라움이나 감탄을 표현할 때 예전에는 ‘와’ 또...
2023.03.20
<책상과 밥상 사이> 93.올 한 해 성공하려면
올 한 해 성공하려면/윤일현봄이 왔다. 약동하는 생명의 합...
올 한 해 성공하려면/윤일현봄이 왔다. 약동하는 생명의 합창 소리가 들린다. 혹한을 견뎌낸 나무들이 기지개를 켜고 산과 들의 야생화도 언 땅...
2023.03.12
<책상과 밥상 사이> 92.유머 감각과 소통 능력
유머 감각과 소통 능력/윤일현사람이 붐비는 도로나 교차로를...
유머 감각과 소통 능력/윤일현사람이 붐비는 도로나 교차로를 지나다 보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다양한 종류의 현수막을 보게 된다. 예전에는 ...
2023.03.02
<책상과 밥상 사이> 91.죽은 자는 묻고, 산 자는 치유하자
죽은 자는 묻고, 산 자는 치유하자/윤일현1755년 11월...
죽은 자는 묻고, 산 자는 치유하자/윤일현1755년 11월 1일 전대미문의 대지진이 리스본을 강타했다. 오늘의 리히터 지진계로 추정할 때 8...
2023.02.16
<책상과 밥상 사이> 90.같은 사건, 서로 다른 시선
같은 사건, 서로 다른 시선/윤일현사회 현상이나 사건을 설...
같은 사건, 서로 다른 시선/윤일현사회 현상이나 사건을 설명할 때 목적에 무게를 두면 매우 그럴듯한 이론이나 진술을 끌어낼 수 있다. 그 경...
2023.02.05
<책상과 밥상 사이> 89.외길만 부추기는 사회
외길만 부추기는 사회/윤일현"아이가 최근 게으름을 많이 부...
외길만 부추기는 사회/윤일현"아이가 최근 게으름을 많이 부립니다. 반에서 1~2등은 해야 의대나 서울 최상위권 대학을 노려볼 수 있고, 지방...
2023.01.30
<책상과 밥상 사이> 88.탈진실의 시대에 다시 읽는 고전
탈진실의 시대에 다시 읽는 고전/윤일현오이디푸스는 테베의 ...
탈진실의 시대에 다시 읽는 고전/윤일현오이디푸스는 테베의 왕 라이오스와 왕비 이오카스테 사이에서 태어났다. 델포이 신전은 이 아기가 장차 아...
2023.01.19
<책상과 밥상 사이> 87.평범과 무비판, 비관론을 넘어
평범과 무비판, 비관론을 넘어/윤일현새해 벽두 사람들은 전...
평범과 무비판, 비관론을 넘어/윤일현새해 벽두 사람들은 전화나 문자로 덕담을 주고받는다. ‘건강, 행복, 행운’이라는 ...
2023.01.06
<책상과 밥상 사이> 86.토끼전을 읽으며
토끼전을 읽으며/윤일현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다.어린 시절...
토끼전을 읽으며/윤일현계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다.어린 시절 고향 집이 떠오른다. 옆집 노부부는 토끼를 여러 마리 길렀다. 이웃집 토끼는 새끼...
2023.01.01
<책상과 밥상 사이 > 85.세모단상
세모 단상/윤일현세모의 거리를 걸어간다. 폭설과 한파 속에...
세모 단상/윤일현세모의 거리를 걸어간다.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정겹다. 같은 장소에 서 있으면서 사람들은 편을 나누...
2022.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