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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밥상 사이 > 84.지역소멸과 지방대학
지역소멸과 지방대학/윤일현이번 주에(9일) 2023학년도 ...
지역소멸과 지방대학/윤일현이번 주에(9일) 2023학년도 수능성적이 발표된다. 수시 절차가 마무리되면 수험생들은 정시지원을 위해 치열한 눈치...
2022.12.09
<책상과 밥상 사이 > 83.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편지/윤일현"우리 아들이 급우를 심하게 때렸다고 ...
아버지의 편지/윤일현"우리 아들이 급우를 심하게 때렸다고 합니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그 아이에게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했는데도 말을 듣지 ...
2022.12.01
<책상과 밥상 사이 > 82.다양성의 가치와 변화
다양성의 가치와 변화/윤일현만추의 산길을 걷는다. 꽃보다 ...
다양성의 가치와 변화/윤일현만추의 산길을 걷는다. 꽃보다 고운 단풍에 취했다가 무심코 양지바른 비탈로 눈길을 돌린다. 잔디와 무수한 잡초들도...
2022.11.26
<책상과 밥상 사이 > 81.탄성의 양면, 말과 글의 이면
탄성의 양면, 말과 글의 이면/윤일현최근 온 국민이 지옥과...
탄성의 양면, 말과 글의 이면/윤일현최근 온 국민이 지옥과 천국을 오가며 탄성을 연발했다. ‘이태원 참사’라는 참혹한 ...
2022.11.10
<책상과 밥상 사이> 80.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윤일현1980년 5월18일 확...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윤일현1980년 5월18일 확대비상계엄령이 내려지던 날 나는 시위 주동자로 전국에 지명 수배됐다. 다행히 그날은...
2022.10.28
<책상과 밥상 사이 > 79.국정감사를 지켜보며
국정감사를 지켜보며/윤일현예로부터 불구경, 물구경, 싸움구...
국정감사를 지켜보며/윤일현예로부터 불구경, 물구경, 싸움구경을 천하 삼대 구경이라 했다. 물론 나와 관계가 없을 때 하는 말이다. 나와 상관...
2022.10.16
<책상과 밥상 사이 > 78.나비와 가을
나비와 가을/윤일현나는 우리 집 작은 꽃밭을 좋아한다. 그...
나비와 가을/윤일현나는 우리 집 작은 꽃밭을 좋아한다. 그날도 습관처럼 눈뜨자마자 마당으로 나갔다. 꽃댕강과 세이지가 매혹적인 향기로 다가왔...
2022.10.10
<책상과 밥상 사이 > 76.대학의 위기와 국가균형발전
대학의 위기와 국가균형발전/윤일현대학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대학의 위기와 국가균형발전/윤일현대학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수도권 명문대학은 대학의 본래 목적과 이념을 구현할 수 없어 문제이고, 지방대학은...
2022.10.03
<책상과 밥상 사이 > 75.욕망과 탐욕의 두 얼굴
욕망과 탐욕의 두 얼굴/윤일현로댕의 조각 ‘입맞...
욕망과 탐욕의 두 얼굴/윤일현로댕의 조각 ‘입맞춤’을 보며 카미유 클로델을 생각한다. 그녀는 로댕에게 영감의 원천이었다...
2022.09.29
<책상과 밥상 사이 > 74.가을의 길목에서
가을의 길목에서/윤일현20세기 가장 위대한 종교 사상가 중...
가을의 길목에서/윤일현20세기 가장 위대한 종교 사상가 중 한 명인 마르틴 부버의 저서 ‘나와 너’는 현대사회의 인간 ...
2022.09.15
<책상과 밥상 사이> 73. 스토리텔링의 힘
스토리텔링의 힘/윤일현셰에라자드는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작곡한...
스토리텔링의 힘/윤일현셰에라자드는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작곡한 관현악 모음곡이다. 이 곡은 이국적이면서도 관능적인 오리엔트 정취와 단순하면서도 ...
2022.08.25
<책상과 밥상 사이> 72.자리 바꿔 앉아 보라
자리 바꿔 앉아 보라/윤일현맨 앞자리는 성가시고 불편하다....
자리 바꿔 앉아 보라/윤일현맨 앞자리는 성가시고 불편하다. 심지어 위험하기도 하다. 학창 시절 교탁 바로 아래 학생은 자주 칠판을 지워야 했...
2022.08.13
<윤일현의 책상과 밥상 사이>71. 다시
다시/윤일현"독서클럽에서 이달의 책으로 정한 '데미안'을 ...
다시/윤일현"독서클럽에서 이달의 책으로 정한 '데미안'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30여 년 전에 샀던 책입니다. 누렇게 변색한 책이 주는 독특...
2022.08.01
<책상과 밥상 사이> 69. 방학이다
방학이다/윤일현성공담은 일반적으로 판에 박힌 전형성을 가지...
방학이다/윤일현성공담은 일반적으로 판에 박힌 전형성을 가지며 과장되기 쉽다. 한 다리를 건널 때마다 살이 붙어 황당한 신화로 발전하는 경향이...
2022.07.22
<책상과 밥상 사이> 68. 진영논리와 문학
진영논리와 문학/윤일현지난달 30일 밤 경북 영양에 있는 ...
진영논리와 문학/윤일현지난달 30일 밤 경북 영양에 있는 소설가 이문열의 문학관인 광산문학연구소에 화재가 발생했다. 국비와 군비 8억9천만 ...
2022.07.12
<책상과 밥상 사이> 67.새까만 마스크 사진을 보며
새까만 마스크 사진을 보며/윤일현최근 카톡으로 사진 한 장...
새까만 마스크 사진을 보며/윤일현최근 카톡으로 사진 한 장을 받았다. 지난 9일 법원 인근 빌딩 방화 사건 발생 당시 같은 건물에 계셨던 분...
2022.07.04
<책상과 밥상 사이> 66.동시에 서로를 보는 사회
동시에 서로를 보는 사회/윤일현파놉티콘(panopticon...
동시에 서로를 보는 사회/윤일현파놉티콘(panopticon)은 그리스어로 ‘모두(pan) 보다(opticon)’라는 뜻...
2022.06.12
<책상과 밥상 사이> 65.말의 품격과 매너
말의 품격과 매너/윤일현아이들 싸움 때문에 감정이 상한 양...
말의 품격과 매너/윤일현아이들 싸움 때문에 감정이 상한 양쪽 부모로부터 몇 차례 전화를 받았다. 사소한 오해로 한쪽 학생은 크게 마음이 상했...
2022.06.06
<책상과 밥상 사이.> 64.봄, 고양이, 지방선거
봄, 고양이, 지방선거/윤일현작약 지고 감꽃도 다 떨어졌다...
봄, 고양이, 지방선거/윤일현작약 지고 감꽃도 다 떨어졌다. 5월이 며칠 남지 않았다.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시 한 편을 떠 올린다. &ld...
2022.05.29
<책상과 밥상 사이> 62.김지하와 마야콥스키
김지하와 마야콥스키/윤일현러시아 혁명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김지하와 마야콥스키/윤일현러시아 혁명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어느 날 레닌이 청년 동지들과 다방에 들어갔다. 베토벤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한...
2022.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