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칼럼/논단 > 책상과 밥상 사이
<책상과 밥상 사이.> 60.잠은 국가 경쟁력
잠은 국가경쟁력/윤일현잠은 몸과 마음, 일과 학업 등에 중...
잠은 국가경쟁력/윤일현잠은 몸과 마음, 일과 학업 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4당 5락', 지금 50대 전후 세대가 학창 시절 부모님이나...
2022.05.09
<책상과 밥상 사이 > 59. 봄 오마 머하노
2022.04.15
<책상과 밥상 사이 > 58.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윤일현 다양한 매체가 우크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윤일현 다양한 매체가 우크라이나 전황을 라이브 중계처럼 매일 보도한다 . 참혹한 광경을 보며 어린 시절의 전쟁...
2022.04.05
<책상과 밥상 사이 > 57.모의평가와 수능고득점
모의평가와 수능고득점 / 윤일현 지난주 (24 일 ) 에 ...
모의평가와 수능고득점 / 윤일현 지난주 (24 일 ) 에 올해 처음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형식을 갖춘 첫 모의고사가 있었다 . 2019 년 이...
2022.03.28
<책상과 밥상 사이 > 56.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 윤일현 “ 머리가 벗겨...
국민통합과 확증 편향 / 윤일현 “ 머리가 벗겨지고 배가 불룩 나온 것 보니 사장님인가 보다 .” 영양실조로 피골이 상...
2022.03.13
<책상과 밥상 사이 > 55.먹고 자야 멀리 간다
먹고 자야 멀리 간다 / 윤일현 신학기가 시작됐다 . 어느...
먹고 자야 멀리 간다 / 윤일현 신학기가 시작됐다 . 어느 학부모가 한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 몇 가지를 말해 달라고 했...
2022.03.07
<책상과 밥상 사이 > 54. 정치와 사랑
정치와 사랑 / 윤일현 요란한 대선 정국을 바라보다가 다소...
정치와 사랑 / 윤일현 요란한 대선 정국을 바라보다가 다소 엉뚱한 질문을 해 본다 . 사랑이란 무엇일까 ? 정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철학의 궁...
2022.02.28
<책상과 밥상 사이 > 53.코로나 시대 학습법
코로나 시대의 학습법 / 윤일현 " 초등 5 학년 엄마입니...
코로나 시대의 학습법 / 윤일현 " 초등 5 학년 엄마입니다 . 영어 말하기와 듣기를 위해 직접 외국인과 대면하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 ...
2022.02.14
<책상과 밥상 사이 > 52.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윤일현 완전한 개체가 만나 잔을 부...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윤일현 완전한 개체가 만나 잔을 부딪칠 때 세상은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 . 설혹 그 둘이 혈투를 벌여도 관객은 긴박한...
2022.02.06
<책상과 밥상 사이 > 51.코로나19보다 두렵고 무서운 것
코로나 19 보다 두렵고 무서운 것 / 윤일현 재작년 1 ...
코로나 19 보다 두렵고 무서운 것 / 윤일현 재작년 1 월 20 일 우리나라에서 코로나 19 최초 확진자가 나왔다 . 만 2 년이 지났다 ...
2022.01.23
<책상과 밥상 사이 > 49.질문
질문 / 윤일현 연초에 한 학생이 찾아왔다 . 수능 국어 ...
질문 / 윤일현 연초에 한 학생이 찾아왔다 . 수능 국어 성적이 잘 나와 감사 인사를 하러 왔다고 했다 . 국어 성적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
2022.01.17
<책상과 밥상 사이 > 48.역사 앞에서
역사 앞에서 / 윤일현 새해 첫날 서가에서 책 몇 권을 뽑...
역사 앞에서 / 윤일현 새해 첫날 서가에서 책 몇 권을 뽑았다 . 오늘을 성찰하며 내일의 길을 탐색해보기 위해서다 . 투키디데스는 &lsqu...
2022.01.09
<책상과 밥상 사이 > 47.붕어빵을 먹으며
붕어빵을 먹으며 / 윤일현 거리에 붕어빵이 사라지고 있다 ...
붕어빵을 먹으며 / 윤일현 거리에 붕어빵이 사라지고 있다 .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수요 감소와 식자재와 연료비 부담 때문이라고 한다 ....
2021.12.23
<책상과 밥상 사이 > 46.수능 성적과 타인의 시선
수능성적과 타인의 시선 / 윤일현 시인 장 폴 사르트르의 ...
수능성적과 타인의 시선 / 윤일현 시인 장 폴 사르트르의 희곡 ' 닫힌 방 ' 에는 세 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 . 자신의 행위를 인정받고 싶...
2021.12.19
<책상과 밥상 사이 > 45. 대선정국을 바라보며
대선 정국을 바라보며 / 윤일현 정치는 말의 예술 , 가능...
대선 정국을 바라보며 / 윤일현 정치는 말의 예술 , 가능성의 기술 또는 예술이라고 한다 . 그런데도 정치와 정치인에 관한 아포리즘은 부정적...
2021.12.13
<책상과 밥상 사이 > 44. 이제 정말 달라져야 한다
이제 정말 달라져야 한다 / 윤일현 수능시험 치던 날 답안...
이제 정말 달라져야 한다 / 윤일현 수능시험 치던 날 답안지가 공개되기 전에는 대부분 공사 ( 公私 ) 교육기관에서 국어는 쉽게 출제됐다고 ...
2021.11.26
<책상과 밥상 사이 > 43. 수능시험을 앞두고
수능시험을 앞두고 / 윤일현 단거리든 중장거리든 선두 각축...
수능시험을 앞두고 / 윤일현 단거리든 중장거리든 선두 각축이 치열할 때는 결승선에 들어오는 순간 순위가 결정된다 . 결승선을 앞두고 젖 먹은...
2021.11.15
<책상과 밥상 사이 > 42.국민의 차가운 머리가 나라를 구한다
국민의 차가운 머리가 나라를 구한다 / 윤일현 로마 시대 ...
국민의 차가운 머리가 나라를 구한다 / 윤일현 로마 시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 경기는 검투였다 . 검투는 원래 장례예식에서 유래했다 . 검투...
2021.11.01
<책상과 밥상 사이 > 41. 삶을 바꾸는 말 한 마디
삶을 바꾸는 말 한마디 / 윤일현 " 중 3 때 수학을 7...
삶을 바꾸는 말 한마디 / 윤일현 " 중 3 때 수학을 70 점 받은 적이 있습니다 . 평소에는 항상 90 점 이상을 받았습니다 . 내 점수...
2021.10.25
<책상과 밥상 사이 > 40. 어느 청년의 좌절과 희망
어느 청년의 좌절과 희망 / 윤일현 어느 수험생 엄마가 급...
어느 청년의 좌절과 희망 / 윤일현 어느 수험생 엄마가 급히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 약속 시간을 정했다 . 엄마와 딸이 왔다 . 고 3 수...
202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