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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월의 만주詩行 > 26.백두산 장백폭포
백두산 장백폭포 /서지월 연변가사협회 비서장 김상군시인께서...
백두산 장백폭포 /서지월 연변가사협회 비서장 김상군시인께서 ㅡ ' 천지는 술이 넘치는 호수런가 폭포는 철철철 술을 붓고 있는가 흰옷 입고 필...
2021.10.20
<서지월의 만주詩行 > 25.밀산역을 가다
밀산역을 가다 / 서지월 도산 안창호선생께서 항일독립운동을...
밀산역을 가다 / 서지월 도산 안창호선생께서 항일독립운동을 했던 만주땅 동북방면 흑룡강성 밀산을 아시는가 연길에서 왕청 지나고 목단강시 가는...
2021.10.01
<서지월의 만주詩行 > 24.추석 달빛
추석 달빛 / 서지월 옥수숫대 알 품는 서늘한 바람끼의 하...
추석 달빛 / 서지월 옥수숫대 알 품는 서늘한 바람끼의 하늘 보면 저 달도 저리 밝아 玉童子 라도 하나 품은 것일까 묘지 위의 혼들은 구천에...
2021.09.22
<서지월의 만주詩行 > 23.두만강변 어곡전 조선민속축제를 가다
두만강변 어곡전 조선민속축제를 가다 /서지월 두만강변 개산...
두만강변 어곡전 조선민속축제를 가다 /서지월 두만강변 개산툰 천평벌 강소촌 백중날 어곡전 조선민족 행사에 가면 깃쫄깃쫄한 옥수수도 있고 좋아...
2021.09.10
<서지월의 만주詩行 > 22.해가 지는 삼강평원(三江平原)
해가 지는 삼강평원 ( 三江平原 ) / 서지월 쬐끔한 날벌...
해가 지는 삼강평원 ( 三江平原 ) / 서지월 쬐끔한 날벌레 한 마리 날아들지 않고 어디로 갔는지 먼지 알갱이 두서 넛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2021.08.17
<서지월의 만주詩行 > 21.두고 온 빗소리
두고온 빗소리 / 서지월 연변방송국 뒷골목 비술나무가 비치...
두고온 빗소리 / 서지월 연변방송국 뒷골목 비술나무가 비치파라솔처럼 줄 지어 서 있는 조선족모텔 연꽃여관 숙소 창가에서 어젯밤 토닥토닥 내리...
2021.07.27
서지월의 만주詩行(20) 압록강에 멱을 감다
압록강에 멱을 감다 / 서지월 만주땅 환인에서의 저녁 무렵...
압록강에 멱을 감다 / 서지월 만주땅 환인에서의 저녁 무렵엔 비류수 강가에서 일찍 마중 나온 눈썹달 보며 한 시대의 역사를 맞이했는데 이튿날...
2021.06.29
서지월의 만주詩行(19) 압록강의 달
압록강 달 / 서지월 삼수갑산 가는 길의 소월의 달이 장백...
압록강 달 / 서지월 삼수갑산 가는 길의 소월의 달이 장백 혜산 마주 보는 압록강에 떠서 비추이네 살아서 서로 만나지 못한 운명 그는 죽어서...
2021.06.03
서지월의 만주詩行(18) 만천성 천성호의 노래
만천성 천성호의 노래 / 서지월 만주땅 깊은 산골 왕청 백...
만천성 천성호의 노래 / 서지월 만주땅 깊은 산골 왕청 백초구에 가면 산구비 휘돌아 도는 가야하 밤하늘의 별이란 별은 모두 따담은 용광로 같...
2021.05.11
서지월의 만주詩行(17) 겨울 흑룡강
겨울 흑룡강 ( 黑龍江 ) 서지월 흑룡강 , 흑룡강 손 뻗...
겨울 흑룡강 ( 黑龍江 ) 서지월 흑룡강 , 흑룡강 손 뻗으면 닿을 것만 같은 내 마음 꿈속 만나도질 저 눈 덮인 강 너머 러시아땅 검은 눈...
2021.04.01
서지월의 만주詩行(16) 흑룡강 연가
흑룡강 연가 서지월 흑룡강에 와서 천년을 님 그리며 살아온...
흑룡강 연가 서지월 흑룡강에 와서 천년을 님 그리며 살아온 복사꽃 나무 한 그루 강물에 가지 벋어 꽃 피우는 것 보면 그대가 방금 잠에서 깨...
2021.03.16
서지월의 만주詩行(15) 아아, 위화도!
아아 , 위화도 ! 서지월 아아 , 위화도 ! 너는 아직도...
아아 , 위화도 ! 서지월 아아 , 위화도 ! 너는 아직도 떠서 꿈쩍 않는구나 너는 아무 죄 없는데 누가 고려를 무너뜨렸단 말인가 네 말발굽...
2021.02.24
서지월의 만주詩行(14) 흑룡강 얼음
흑룡강 얼음 서지월 치운 겨울 영하 40 도 만주땅 최북단...
흑룡강 얼음 서지월 치운 겨울 영하 40 도 만주땅 최북단 2 미터 두께로 꽝꽝 언다는 흑룡강 얼음 녹아 둥둥 떠 갈 때 저들끼리 부딪히는 ...
2021.02.03
서지월의 만주詩行(13) 서성산 홀승골성의 노래
서성산 홀승골성의 노래 / 서 지 월 눈 덮인 만주벌판 환...
서성산 홀승골성의 노래 / 서 지 월 눈 덮인 만주벌판 환인땅에 우뚝 솟은 홀승골성에 올라 나는 보았다 머리 위로는 새벽별 얹고 그 이마의 ...
2021.01.20
서지월의 만주詩行(12) 오빠라는 말
오빠라는 말 / 서지월 시인 주몽이 대고구려를 건국한 고구...
오빠라는 말 / 서지월 시인 주몽이 대고구려를 건국한 고구려 제 1 도읍 환인에서 택시 잡아타고 3 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 고구려 제 2 ...
2020.12.21
서지월의 만주詩行(11) 송화강 강물소리
송화강 강물소리 /서지월 2 천년 전 주몽의 말이 먹었을 ...
송화강 강물소리 /서지월 2 천년 전 주몽의 말이 먹었을 강물 그 강물소리에 귀 기울여 들어보면 갓난 아기 젖 먹는 소리 흰 저고리 검정치마...
2020.12.03
서지월의 만주詩行(10) 용정 윤동주시인 묘소의 들국화
용정 윤동주시인 묘소의 들국화 들국화야 들국화야 모진 세월...
용정 윤동주시인 묘소의 들국화 들국화야 들국화야 모진 세월 탓하랴 하늘을 원망하랴 구름도 떠 가곤 오지 않는데 들국화야 들국화야 너는 피어서...
2020.11.11
서지월의 만주詩行(9) 송강하역에서
- 송강하역에서 노릇한 초가을 햇살이 금싸라기를 뿌리는 듯...
- 송강하역에서 노릇한 초가을 햇살이 금싸라기를 뿌리는 듯 내리고 있었지요 가족도 애인도 버리고 온 송강하역 , 무슨 이유에선지 마지막 정열...
2020.10.29
서지월의 만주詩行(8)-이도백하(貳道白河) 가는 길
이도백하 ( 貳道白河 ) 가는 길 서 지 월 長白 에서 나...
이도백하 ( 貳道白河 ) 가는 길 서 지 월 長白 에서 나와 이도백하 ( 貳道白河 ) 가는 길 흔들리는 비포장도로 버스 속에서 동의보감 읽는...
2020.10.13
서지월의 만주詩行(7) 흥개호에 와서
서지월시인의 만주기행시 (7) 흥개호에 와서 서지월 바다도...
서지월시인의 만주기행시 (7) 흥개호에 와서 서지월 바다도 아닌데 나를 유혹해 여기까지 오게 했으니 애인이여 ! 그 끝 간데는 어디란 말인가...
202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