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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평전 > 18. 대구시절<3>- 시와 학문의 멘토 김춘수 시인과의 운명적 만남
시와 학문의 멘토 김춘수 시인과의 운명적 만남 -김춘수 시...
시와 학문의 멘토 김춘수 시인과의 운명적 만남 -김춘수 시인의 대구시절(3)양 왕 용1964년 12월 대학 2학년 겨울 방학 때에 필자는 고...
2023.08.13
<김춘수 평전 > 17.김춘수 시인의 대구시절(2) -김춘수 시인의 대구에서의 20년 족적을 찾아 나서다
김춘수 시인의 대구에서의 20년 족적을 찾아 나서다-김춘수...
김춘수 시인의 대구에서의 20년 족적을 찾아 나서다-김춘수 시인의 대구시절(2)양 왕 용2022년 1월 5일 새해 벽두이지만 김춘수 시인의 ...
2023.08.06
<김춘수 평전 >16.대구시절(1)-청마를 이은 두 번째 경북대학교 시학 교수 김춘수, 날개를 달다
청마를 이은 두 번째 경북대학교 시학 교수 김춘수, 날개를...
청마를 이은 두 번째 경북대학교 시학 교수 김춘수, 날개를 달다-김춘수 시인의 대구 시절(1) 양 왕 용김춘수 시인은 1960년 1956년에...
2023.07.30
<김춘수 평전 > 15-부산시절(3) 헝가리 사태와 3·15 마산의거를 보고 시 두 편을 쓰다
2023.07.24
<김춘수 평전 >14.시와 산문의 이중적 글쓰기의 운명적 시작 -김춘수 시인의 부산시절(2)
시와 산문의 이중적 글쓰기의 운명적 시작-김춘수 시인의 부...
시와 산문의 이중적 글쓰기의 운명적 시작-김춘수 시인의 부산시절(2)양 왕 용김춘수 시인의 시와 산문의 이중적 글쓰기는 이미 살펴본 ⟪문예⟫...
2023.07.10
<만주일기> 25. 두 얼굴의 북녘 여자
25. 두 얼굴의 북녘 여자만주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북조...
25. 두 얼굴의 북녘 여자만주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북조선 사람들은 그들이 경영하는 식당의 종업원이다. 주로 유경, 금강, 모란과 같은 이...
2023.07.03
<김춘수 평전 > 13.김춘수 시인의 부산대학교 강사 시절과 그 때 만난 사람들
김춘수 시인의 부산대학교 강사 시절과 그 때 만난 사람들양...
김춘수 시인의 부산대학교 강사 시절과 그 때 만난 사람들양 왕 용김춘수(1922-2004) 시인은 1953년 9월15일 마산고등학교를 사임하...
2023.07.02
<만주일기> 24. 북만주 하얼빈 역 광장에서 동북아 평화를 꿈꾸다
24. 북만주 하얼빈 역 광장에서 동북아 평화를 꿈꾸다길림...
24. 북만주 하얼빈 역 광장에서 동북아 평화를 꿈꾸다길림행 기차를 타기 위해 세 시간이 넘게 기다려야 했다. 나는 역 광장이 건너다 보이는...
2023.06.26
<김춘수 평전 >12. 청년 시인 김춘수의 열정과 마산문단의 초석 -김춘수 시인의 마산 시절(2)
청년 시인 김춘수의 열정과 마산문단의 초석-김춘수 시인의 ...
청년 시인 김춘수의 열정과 마산문단의 초석-김춘수 시인의 마산 시절(2)양 왕 용20대 후반에서 30대로 진입하는 1950년대 초반의 김춘수...
2023.06.25
<김춘수 평전 >11. 마산 이주와 천상병과의 만남, 그리고 「꽃」의 탄생 -김춘수 시인의 마산시절(1)
마산 이주와 천상병과의 만남, 그리고 「꽃」의 탄생-김춘수...
마산 이주와 천상병과의 만남, 그리고 「꽃」의 탄생-김춘수 시인의 마산시절(1)양 왕 용 통영중학교 교사를 하면서 청마의 영향권 안에 있던 ...
2023.06.18
<만주일기> 23. 노래하자 하루빈
23. 노래하자 하루빈춤추는 하루빈아카시아숲 속으로 꽃마차...
23. 노래하자 하루빈춤추는 하루빈아카시아숲 속으로 꽃마차는 달려간다하늘은 오렌지색 꾸냥의 귀걸이는...2008년 여름 하얼빈의 추억은 온통...
2023.06.12
<김춘수 평전 > 10. 광복과 귀향 그리고 청마와 다시 만나다 -김춘수 시인의 광복 직후의 통영 시절
광복과 귀향 그리고 청마와 다시 만나다-김춘수 시인의 광복...
광복과 귀향 그리고 청마와 다시 만나다-김춘수 시인의 광복 직후의 통영 시절양 왕 용 불령선인으로 낙인 찍혔던 김춘수 시인에게는 일제의 패망...
2023.06.10
<김춘수 평전 > 9.느닷없이 다가온 감방체험과 불령선인으로서의 삶 -김춘수 시인의 동경 시절(3)
느닷없이 다가온 감방체험과 불령선인으로서의 삶-김춘수 시인...
느닷없이 다가온 감방체험과 불령선인으로서의 삶-김춘수 시인의 동경 시절(3)김춘수 시인이 일본대학 시절의 감방체험에 대하여 에세이를 쓰기 시...
2023.06.04
<만주일기> 22. 삼수갑산에 不歸
22. 삼수갑산에 不歸약간의 풍류끼가 있는 남자라면, 아니...
22. 삼수갑산에 不歸약간의 풍류끼가 있는 남자라면, 아니 삶의 무게에 눌린 대한민국의 중년 사내라면,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곳...
2023.05.28
<김춘수 평전>8.자유로운 대학 분위기와 독서체험 그리고, 아나키즘
8./ 탐사(8); 동경 자유로운 대학 분위기와 독서체험 ...
8./ 탐사(8); 동경 자유로운 대학 분위기와 독서체험 그리고, 아나키즘김춘수 시인이 다닌 일본대학의 일제강점기 시절의 학적부는 제2차 세...
2023.05.26
<만주일기> 21.백두산 오지 마을에서 하룻밤
21. 백두산 오지 마을에서 하룻밤이도백하는 백두산의 도시...
21. 백두산 오지 마을에서 하룻밤이도백하는 백두산의 도시다. 백두산을 가려면 무조건 이 도시를 거쳐야 한다. 백두산을 중국에서는 장백산(長...
2023.05.22
<김춘수 평전 > 7. 라이너 마리아 릴케를 만난 도시 동경 -김춘수 시인의 동경 시절(1)
라이너 마리아 릴케를 만난 도시 동경 -김춘수 시인의 동경...
라이너 마리아 릴케를 만난 도시 동경 -김춘수 시인의 동경 시절(1)양왕용김춘수 시인이 자신의 유학시절과 시인이 된 경위를 언급하기 시작한 ...
2023.05.21
<만주일기> 20. 개산툰 부이 황제 어곡전
20. 개산툰 부이 황제 어곡전두만강 중류지역은 역대 네 ...
20. 개산툰 부이 황제 어곡전두만강 중류지역은 역대 네 명의 왕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래서 두만강은 왕의 강이라고도 한다. 조선 태조 이...
2023.05.14
<김춘수평전 6> 죽도와 봉천 체험, 그리고 자퇴로 떠난 경성제일고보
죽도와 봉천 체험, 그리고 자퇴로 떠난 경성제일고보-김춘수...
죽도와 봉천 체험, 그리고 자퇴로 떠난 경성제일고보-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시절(3)양 왕 용경성제일고보 시절의 김춘수 시인의 체험 가운데...
2023.05.14
<김춘수 평전 5> 운동장과 도서관과 영화관이 더 큰 위안이었다 -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시절(2)
운동장과 도서관과 영화관이 더 큰 위안이었다-김춘수 시인의...
운동장과 도서관과 영화관이 더 큰 위안이었다-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시절(2)양 왕 용김춘수 시인의 경성에서의 하숙생활은 1년 만에 끝났다...
2023.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