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서지월의 만주詩行
(5) 우수리강에 갔었네
우수리강에 갔었네 /서지월 우수리강에 갔었네 만주땅 밟아보...
우수리강에 갔었네 /서지월 우수리강에 갔었네 만주땅 밟아보자 밟아보자 해도 눈 한번 깜빡하지 않는 답답한 분지도시 대구시인들 뒤로 하고 푼돈...
2020.08.13
(4) 만주땅의 별미 고추볶음
만주땅의 별미 고추볶음 한국에서는 멸치똥 걷어낸 마른 멸치...
만주땅의 별미 고추볶음 한국에서는 멸치똥 걷어낸 마른 멸치에 드문드문 풋고추 길게 썰어넣은 질펀한 고추볶음은 익히 먹어왔지만 길림에 가니까 ...
2020.07.24
(3) 고구려 제1도읍 환인땅 비류수에서 낚시를 하다
고구려 제 1 도읍 환인땅 비류수에서 낚시를 하다 / 서...
고구려 제 1 도읍 환인땅 비류수에서 낚시를 하다 / 서지월 가자 2 천년 전 주몽이 대고구려를 건국한 환인 비류수로 가자 파닥이는 피래미...
2020.05.23
서지월의 만주詩行(2) 비류수에 와서
2. 비류수에 와서 / 서지월 주몽이시여 그대 꿈결의 초승...
2. 비류수에 와서 / 서지월 주몽이시여 그대 꿈결의 초승달 하나 그대 2 천년 꿈의 머리맡 돌아 비춰오시니 어찌하오리까 벌써 , 다 먹어버...
2020.05.03
서지월의 만주詩行(1) 만주의 노래
1. 만주의 노래 / 서지월 가서 보면 안다 거기에도 꽃은...
1. 만주의 노래 / 서지월 가서 보면 안다 거기에도 꽃은 피고 강은 흘러 마을을 이루고 있음을 거기에도 사람이 살아 옥수수밭 일구고 울타리...
202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