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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평전 6> 죽도와 봉천 체험, 그리고 자퇴로 떠난 경성제일고보
죽도와 봉천 체험, 그리고 자퇴로 떠난 경성제일고보-김춘수...
죽도와 봉천 체험, 그리고 자퇴로 떠난 경성제일고보-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시절(3)양 왕 용경성제일고보 시절의 김춘수 시인의 체험 가운데...
2023.05.14
<김춘수 평전 5> 운동장과 도서관과 영화관이 더 큰 위안이었다 -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시절(2)
운동장과 도서관과 영화관이 더 큰 위안이었다-김춘수 시인의...
운동장과 도서관과 영화관이 더 큰 위안이었다-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시절(2)양 왕 용김춘수 시인의 경성에서의 하숙생활은 1년 만에 끝났다...
2023.05.06
<김춘수 평전 4> 불안과 서성거림의 도시 경성 -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 시절(1)-
불안과 서성거림의 도시 경성-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 시...
불안과 서성거림의 도시 경성-김춘수 시인의 경성제일고보 시절(1)-김춘수 시인의 본적은 그의 출생지이자 생가가 있는 통영이 아니라 서울이다....
2023.04.30
<김춘수 평전 > 3.유년기의 충격과 부끄러움의 근원 -김춘수 시인의 유년 시절
유년기의 충격과 부끄러움의 근원-김춘수 시인의 유년 시절김...
유년기의 충격과 부끄러움의 근원-김춘수 시인의 유년 시절김춘수 시인의 집안이 통영에 정착한 것은 증조부가 전라북도 남원에서 통영으로 이거한 ...
2023.04.23
<김춘수 평전> 2.<꽃>의 시인을 사랑하는 통영 사람
(2)의 시인을 사랑하는 통영 사람통영에는 아직까지 제대로...
(2)의 시인을 사랑하는 통영 사람통영에는 아직까지 제대로 기념되지 못하고 있는 동호동 61번지 생가 말고는 김춘수 시인을 기념하는 기념물들...
2023.04.16
<김춘수 평전, 꽃 처용으로 날아오르다>(1) /양왕용
제1부, 통영(1922-11934) 처용의 바다.고향 유년...
제1부, 통영(1922-11934) 처용의 바다.고향 유년기와 통영보통학교시절 (1)‘꽃’의 시인 김춘수가 태어난 통영...
2023.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