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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림, 시를 그리다6> 시인의 재산
시인의 재산 /최서림 누구도 차지할 수 없는 빈 하늘은 ...
시인의 재산 /최서림 누구도 차지할 수 없는 빈 하늘은 내 것이다 . 아무도 탐내지 않는 새털구름도 내 것이다 . 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
2020.06.02
가사창작단에 가입을 원하는 분의 신청을 받습니다.
좋은 대중가요 가사를 창작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참여해서 ...
좋은 대중가요 가사를 창작하기 위한 모임입니다. 참여해서 좋은 가사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작곡 섭외 및 가요 제작 등을 같이 하고자 합니다...
2020.05.29
<최서림, 시를 그리다5> 새도 듣고 바람도 듣고
새도 듣고 바람도 듣고 /최서림 천산남로 어떤 종족은 아...
새도 듣고 바람도 듣고 /최서림 천산남로 어떤 종족은 아직도 , 땅이나 집을 사고팔 때 문서를 주고받지 않는다 . 도장 찍고 카피하고 공증...
2020.05.25
시도 아닌 것이 (5)
시도 아닌 것이 (5)
시도 아닌 것이 (5)
2020.05.23
2020.05.23
시도 아닌 것이 (4)
시도 아닌 것이 (4)
시도 아닌 것이 (4)
2020.05.16
시도 아닌 것이(3)
시도 아닌 것이(3)
시도 아닌 것이(3)
2020.05.16
2020.05.16
2020.05.15
<최서림, 시를 그리다 4> 말들의 전쟁
말들의 전쟁 / 최서림 말 ( 馬 ) 같이 내달려온 역사는...
말들의 전쟁 / 최서림 말 ( 馬 ) 같이 내달려온 역사는 온갖 말 ( 言 ) 들의 싸움터다 . 말을 거머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 흰색 ...
2020.05.15
시도 아닌 것이 (1)
시도 아닌 것이 (1)
시도 아닌 것이 (1)
2020.05.08
<최서림, 시를 그리다 3> 지중해
지중해 /최서림 마이욜 여인들의 청동 젖가슴을 오래오래 더...
지중해 /최서림 마이욜 여인들의 청동 젖가슴을 오래오래 더듬다 보면 ,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고향 냄새가 난다 . 거기로 가는 길의 흔적이 ...
2020.05.08
2020.05.08
<최서림, 시를 그리다 2> 목화
목화 /최서림 너무 멀리 왔구나 말이 곧 밥이 되고 법이 ...
목화 /최서림 너무 멀리 왔구나 말이 곧 밥이 되고 법이 되던 땅으로부터 토해내지 못해 안으로 타들어간 말들이 끄는 대로 두 눈 멀쩡히 뜨고...
2020.04.24
문예타임즈 창간
문예타임즈 창간
문예타임즈 창간
2020.04.02
<최서림, 시를 그리다 1> 묵호
묵호 / 최서림 그녀는 아직도 내 안에서 함께 자고 함께 ...
묵호 / 최서림 그녀는 아직도 내 안에서 함께 자고 함께 일어난다 . 내 마음 벽에 그려준 항구는 늙지 않고 있는데 , 그녀가 그리고 있을 ...
2020.03.30
원동의 봄
박명호 원동의 봄
박명호 원동의 봄
2020.03.16
춘래불사춘
춘래불사춘 적적한 봄날 뒤산에 올라 해운대 쪽을 보라보니....
춘래불사춘 적적한 봄날 뒤산에 올라 해운대 쪽을 보라보니... 박명호 aremal@hanmail.net 춘래불사춘
202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