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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수의 짧은 시> 18.사랑은 /사람의 마음
사랑은 흐르는 물길 아니라 샘물로 솟 는 거 래 ........
사랑은 흐르는 물길 아니라 샘물로 솟 는 거 래 ......................................................
2022.02.06
<서태수의 짧은 시> 17.하구河口에 노을 들면/ 장수시대
하구 河口 에 노을 들면 샘물도 시궁창 물도 황혼으로 한 ...
하구 河口 에 노을 들면 샘물도 시궁창 물도 황혼으로 한 빛이다 .............................................
2022.01.31
<서태수의 짧은 시> 16.바다/ 진달래 순정
바다 긴 강이 꿈꾸는 무덤 수평 水平 의 공원묘지 .......
바다 긴 강이 꿈꾸는 무덤 수평 水平 의 공원묘지 .....................................................
2022.01.25
<서태수의 짧은 시> 15.자식 / 주름
자식 본류 本流 로 합칠 수 없는 탯줄 끊긴 샛강 물길 ....
자식 본류 本流 로 합칠 수 없는 탯줄 끊긴 샛강 물길 ..................................................
2022.01.17
<서태수의 짧은 시> 14.행로 /그리움1
행로 行路 인생은 만남도 이별도 알 수 없는 소용돌이 .....
행로 行路 인생은 만남도 이별도 알 수 없는 소용돌이 ...................................................
2022.01.09
<서태수의 짧은 시> 13.참매미 소리 /장강 유사長江遺事
참매미 소리 한여름 미루나무에 칭칭 동이는 가을 선율 旋律...
참매미 소리 한여름 미루나무에 칭칭 동이는 가을 선율 旋律 ................................................
2022.01.02
<서태수의 짧은 시> 12.노인1 /한 세상 살다보면
노인 1 늪으로 오도카니 앉은 허연 강의 빈 껍질 .......
노인 1 늪으로 오도카니 앉은 허연 강의 빈 껍질 .....................................................
2021.12.26
<서태수의 짧은 시> 11.강물에 돌 던지듯 /강변 벚꽃길
강물에 돌 던지듯 복수도 아름답게 하면 꽃이 피고 미소가 ...
강물에 돌 던지듯 복수도 아름답게 하면 꽃이 피고 미소가 된다 ..............................................
2021.12.20
<서태수의 짧은 시> 10.반전 /매화꽃봉에 벌 날아왔다
반전 反轉 인생사 유리 조각도 강에 들면 은빛 윤슬 ......
반전 反轉 인생사 유리 조각도 강에 들면 은빛 윤슬 ....................................................
2021.12.13
<서태수의 짧은 시> 9.해탈/ 허수아비
해탈 마음속 부처를 죽이며 뭉개지는 늙은 돌탑 .........
해탈 마음속 부처를 죽이며 뭉개지는 늙은 돌탑 .......................................................
2021.12.06
<서태수의 짧은 시> 8.인생/ 삶1
인생 뱃길은 만경창파 萬頃蒼波 에 뭍길은 구절양장 九折羊腸...
인생 뱃길은 만경창파 萬頃蒼波 에 뭍길은 구절양장 九折羊腸 ................................................
2021.11.29
<서태수의 짧은 시> 7.너덜겅 세상 / 노탐
너덜겅 세상 마른 강 물길이 되어 돌덩이로 굳은 마음 .....
너덜겅 세상 마른 강 물길이 되어 돌덩이로 굳은 마음 ...................................................
2021.11.22
<서태수의 짧은 시> 6.불면/시위
불면 不眠 꼬리가 생각을 밀며 뒤척이는 구백 리 강 江 ....
불면 不眠 꼬리가 생각을 밀며 뒤척이는 구백 리 강 江 ..................................................
2021.11.1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5> 나의 하렘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5 나의 하렘 / 박명호 ...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5 나의 하렘 / 박명호 이삼 층으로 된 낮은 집들이 들어선 단지에는 아이들이 한 가득 놀고 있다 . 까르륵...
2021.11.08
<서태수의 짧은 시> 5.세월/ 신 며느리밥풀꽃
세월 강둑은 예 그대론데 물만 저리 바쁘다 ...........
세월 강둑은 예 그대론데 물만 저리 바쁘다 .........................................................
2021.11.08
<서태수의 짧은 시> 4.꽃 /흉터
꽃 꽃들은 이름 없이도 몸짓으로 아름답다 ............
꽃 꽃들은 이름 없이도 몸짓으로 아름답다 ..........................................................
2021.11.01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4> 나 헌 농 속에 갇혔네
나 헌 농 속에 갇혔네 / 박명호 한밤중 오줌이 마려워 일...
나 헌 농 속에 갇혔네 / 박명호 한밤중 오줌이 마려워 일어났다 . 화장실은 멀고 갓방 헌 농속으로 들어간다 . 혼자 웅크리기에 딱 맞는 공...
2021.10.26
<서태수의 짧은 시> 3.이팝꽃 외
이팝꽃 강마을 보릿고개에 목이 메던 팝콘 허기 .........
이팝꽃 강마을 보릿고개에 목이 메던 팝콘 허기 .......................................................
2021.10.2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3> 우리동네 좀머씨
우리 동네 좀머씨 /박명호 그는 늘 걷기만 하는 사람이다 ...
우리 동네 좀머씨 /박명호 그는 늘 걷기만 하는 사람이다 . 카우보이모자 푹 눌러 쓰고 좌우 둘러봄 없이 그저 걷기만 하는 사람 , 야위고 ...
2021.10.19
<서태수의 짧은 시> 1.물방울 시첩 2.인터넷 풍문
물방울 시첩 단 한 톨 물방울에도 온 세상이 비친다 . ....
물방울 시첩 단 한 톨 물방울에도 온 세상이 비친다 . ..................................................
2021.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