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짧은 문학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1> 고독이라 하는 戰爭 /박명호
고독이라 하는 戰爭 /박명호인간은 근본적으로 고독하게 왔다...
고독이라 하는 戰爭 /박명호인간은 근본적으로 고독하게 왔다가 고독하게 가는 존재이다.도중 異性를 만나 고독을 잊기도 하지만이성의 기능이 약해...
2025.10.2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9. 소가 넘어가다
소가 넘어갔다/박명호k여고에 변태 선생이 있었다. 평소 야...
소가 넘어갔다/박명호k여고에 변태 선생이 있었다. 평소 야한 이야기를 잘해서 ‘변태’라는 별명을 얻었다. 미투 바람에도...
2025.10.12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8. 가을비와 함께 지나가다
38. 가을비와 함께 지나가다간밤에 가을비가 지나갔다.그와...
38. 가을비와 함께 지나가다간밤에 가을비가 지나갔다.그와 함께 뭔가 급하게 지나간 것이 있었다.나는 아침부터 ‘그것이 무엇인지&...
2025.09.22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6. 낙화
36. 낙화 /박명호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36. 낙화 /박명호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철수는 속된말로 ‘때려치워버리기’...
2025.09.15
<짧은 소설> 32.오소리族
오소리族 /박명호오소리가 우리 생활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오소리族 /박명호오소리가 우리 생활에서 사라진 지 오래다. 지금은 오소린지 너구린지 구별할 수 있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이다.내가 오소리가 ...
2025.09.08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54. 예금통장
/박명호노인 k는 병원에 입원하면서 살아서 나가기 어렵다는...
/박명호노인 k는 병원에 입원하면서 살아서 나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다.자식이나 며느리가 면회 오면 뭔가를 감추곤 했다.자식과 며느리는 그...
2025.08.25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9> 尋牛圖
尋牛圖 /박명호1.형이 울면서 집에 왔다. 앞산에 소 먹이...
尋牛圖 /박명호1.형이 울면서 집에 왔다. 앞산에 소 먹이러 갔던 형이 소를 잃어버리고 울면서 돌아왔다.그 날 저녁, 동네 사람들은 편을 갈...
2025.07.21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 불면수심
40.불면수심(佛面獸心)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사촌 형의 병문...
40.불면수심(佛面獸心)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사촌 형의 병문안을 갖다가 밤늦은 시간 지하철을 탔다. 너무도 쉽게 다가온 한 인생의 끝을 보는 ...
2025.07.0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5> 인질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라!갑자기 주변이 소란해졌다.학생 하나가 뛰어들었고이윽고 막대기를 든 교사가 닥쳤다...
2025.06.30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50> 우울한 우화 3 /팬
우울한 우화 3 /팬덤안개 낀 호수 건너편에서물 위를 걷는...
우울한 우화 3 /팬덤안개 낀 호수 건너편에서물 위를 걷는 사람이 나타났다.호산나!사람들은 환호했고 우우 그를 따라 몰려다녔다.그의 말 한 ...
2025.06.09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36. 낙화
36. 낙화 /박명호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36. 낙화 /박명호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철수는 속된말로 ‘때려치워버리기’...
2025.05.2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6 노송령 이야기 /박명호
46노송령 이야기 /박명호한 스무 해 전 두만강 건너 도문...
46노송령 이야기 /박명호한 스무 해 전 두만강 건너 도문에서 목단강 가는 기차를 탄 적이 있었다. 성경책을 소중하게 가지고 가는 조선족 노...
2025.04.14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5> 인질 /박명호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라!갑자기 주변이 소란해졌다.학생 하나가 뛰어들었고이윽고 막대기를 든 교사가 닥쳤다...
2025.04.0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4> 나폴레옹과 삼팔육 /박명호
나폴레옹과 삼팔육 /박명호1.1789년 나폴레옹이 이집트 ...
나폴레옹과 삼팔육 /박명호1.1789년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에서 돌아올 때 이집트 산 비단 ‘숄’을 가지고 왔다. 숄...
2025.04.01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6 노송령 이야기 /박명호
46노송령 이야기 /박명호한 스무 해 전 두만강 건너 도문...
46노송령 이야기 /박명호한 스무 해 전 두만강 건너 도문에서 목단강 가는 기차를 탄 적이 있었다. 성경책을 소중하게 가지고 가는 조선족 노...
2025.03.24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5> 인질 /박명호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
인질 /박명호학교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고 있었다.잡아라!갑자기 주변이 소란해졌다.학생 하나가 뛰어들었고이윽고 막대기를 든 교사가 닥쳤다...
2025.03.1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44> 나폴레옹과 삼팔육 /박명호
나폴레옹과 삼팔육 /박명호1.1789년 나폴레옹이 이집트 ...
나폴레옹과 삼팔육 /박명호1.1789년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에서 돌아올 때 이집트 산 비단 ‘숄’을 가지고 왔다. 숄...
2025.03.02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54. 예금통장
54. 예금통장노인 k는 병원에 입원하면서 살아서 나가기 ...
54. 예금통장노인 k는 병원에 입원하면서 살아서 나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다.자식이나 며느리가 면회 오면 뭔가를 감추곤 했다.자식과 며느...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