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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수의 짧은 시> 불꽃놀이/ 낙엽
허공 속 순간의 명멸明滅 부귀영화 화약 냄새...........
허공 속 순간의 명멸明滅 부귀영화 화약 냄새.........................................................
2022.11.20
<서태수의 짧은 시> 포도/ 살다보면
톡,하고속살 드러내는추억의 물방울.................
톡,하고속살 드러내는추억의 물방울...............................................................
2022.11.14
<서태수의 짧은 시> 정상/강
높은 산그 아랜 언제나낮은 물이 흐르는 것을흐르는 명상의 ...
높은 산그 아랜 언제나낮은 물이 흐르는 것을흐르는 명상의 물길늙은 수소한 마리
2022.11.07
<한상준의 짧은소설> 12.이 비정하고 냉혹한
이 비정하고 냉혹한/한상준초등학교 동창인 세연의 권유로 &...
이 비정하고 냉혹한/한상준초등학교 동창인 세연의 권유로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 fff)&rsqu...
2022.11.05
<서태수 마디시> 삶2/ 노인2
한세상 살아가는 일은 함께 까치고개 넘는 일담장 위까치밥보...
한세상 살아가는 일은 함께 까치고개 넘는 일담장 위까치밥보다더 작게웅크린섬삶2/ 노인2
2022.10.31
<서태수의 짧은 시> 엘리베이터/ 장작
허공 속둥지를 찾아수직으로 흐르는강................
허공 속둥지를 찾아수직으로 흐르는강..............................................................
2022.10.23
<서태수의 짧은 시> 낙동강/ 백설부
물머리 치켜세우고 승천하는 반도의 용龍인간사 한 빛이라며 ...
물머리 치켜세우고 승천하는 반도의 용龍인간사 한 빛이라며 하얀 눈이 내립니다낙동강/ 백설부
2022.10.15
<한상준의 짧은 소설> 11.그 순간
그 순간, /한상준정지선을 막 넘자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
그 순간, /한상준정지선을 막 넘자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었다. 힐끗 주위를 살피고 사거리로 들어섰을 때 클랙션을 세게 때리며 진짜 갖고 싶...
2022.10.15
<서태수의 짧은 시> 비무장지대/ 입춘서정
통일로統一路골 깊은 등짝식은땀이흐르는 강.............
통일로統一路골 깊은 등짝식은땀이흐르는 강...........................................................
2022.10.03
<서태수의 짧은 시> 선구자/진달래
종소리붉게 토하며봄빛 먼저지는동백.................
종소리붉게 토하며봄빛 먼저지는동백...............................................................
2022.09.26
<한상준의 짧은 소설> 9.세연과 세연 엄마
세연과 세연 엄마 /한상준코로나19로 거듭 연기하다 4월 ...
세연과 세연 엄마 /한상준코로나19로 거듭 연기하다 4월 들어 겨우 개학해서 아이들 얼굴을 익히고 이름을 새기며 관계가 익어가던 6월 둘째 ...
2022.09.22
<서태수의 짧은 시> 삶/동반
사는 건 한 줄기 강물 한데 섞여 흐르는 일...........
사는 건 한 줄기 강물 한데 섞여 흐르는 일.........................................................
2022.09.19
<서태수의 짧은 시> 앵두 이미지/ 새벽닭
첫여름 노란 보리밭 가․지․런․하․게 넘․어․지․겠․다.....
첫여름 노란 보리밭 가․지․런․하․게 넘․어․지․겠․다...................................................
2022.09.12
<서태수의 짧은 시> 가을 황혼 무렵 /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서산엔불타는 단풍 강물에는 한 폭 만장輓章앉았다떠난 네 자...
서산엔불타는 단풍 강물에는 한 폭 만장輓章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가을 황혼 무렵 /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202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