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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수의 짧은 시> 을숙도/ 파도소리3
만남의 물길 맴도는칠월하고도 초이레 땅..............
만남의 물길 맴도는칠월하고도 초이레 땅............................................................
2022.08.29
<한상준의 짧은소설> 8.열려라, 학교
열려라, 학교 /한상준 소설가“오늘도 안 가니?...
열려라, 학교 /한상준 소설가“오늘도 안 가니?”“그러게 말이다. 전쟁통에도 학교는 열렸는데.”(...
2022.08.23
<서태수의 짧은 시> 중년/ 노년
외바퀴수레를 끌고물 건너는 굽은 등................
외바퀴수레를 끌고물 건너는 굽은 등..............................................................
2022.08.22
<서태수의 짧은 시> 아기/ 청년
목어木魚절망의잉어 한 마리산사山寺로 올라가다삶이란점․점․이...
목어木魚절망의잉어 한 마리산사山寺로 올라가다삶이란점․점․이매듭지어진디지털digital 금목걸이목어/ 삶이란
2022.08.15
<한상준의 짧은소설> 7.되돌려 준 물음
되돌려 준 물음/한상준 소설가담임에게서 연락이 왔다. 비대...
되돌려 준 물음/한상준 소설가담임에게서 연락이 왔다. 비대면으로 졸업식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거라더니 역시나 예상대로 됐다. 2.5 단계로 ...
2022.08.06
<서태수의 짧은 시> 마음/ 출생
그리움2/ 고향
그리움2/ 고향
2022.07.31
<한상준의 짧은소설> 6.검침원 김씨
검침원 김 씨 /한상준“지난 달보다 덜 썼네요....
검침원 김 씨 /한상준“지난 달보다 덜 썼네요.”“이거 드세요.”전기 사용량 검침을 오거나, 우편...
2022.07.24
<서태수의 짧은 시> 호미/ 귀천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2022.07.18
<한상준의 짧은소설> 5.문자 두 통
문자 두 통 /한상준 소설가 밤중에 문자가 떴다. 청첩장이...
문자 두 통 /한상준 소설가 밤중에 문자가 떴다. 청첩장이다. 추근대더니 이제야 떨어졌네, 했다. 시원섭섭한 마음을 죄다 내려놓을 수는 없겠...
2022.07.14
<서태수 마디시>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살구꽃 필 무렵 ...
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2022.07.11
<한상준의 짧은소설> 4. 오빠의 편의점
오빠의 편의점 /한상준 소설가싱싱한 유기농 야채 등 먹거리...
오빠의 편의점 /한상준 소설가싱싱한 유기농 야채 등 먹거리를 주문한 시간대에 받는 건 채식을 위주로 식단을 짜 먹는 상희에겐 고마운 배송 서...
2022.07.10
<서태수 마디시> 을숙도 /파도3
만남의 물길 맴도는칠월하고도 초이레 땅..............
만남의 물길 맴도는칠월하고도 초이레 땅............................................................
2022.07.03
<한상준의 짧은소설> 3..590명 속에 있는
590명 속에 있는“아빠, 택배가 올 거야. 받...
590명 속에 있는“아빠, 택배가 올 거야. 받아둬.”“알았어. 내용물이 뭐래?”“신발...
2022.07.01
<서태수의 짧은 시> 중년/노년
외바퀴수레를 끌고물 건너는 굽은 등서천西天에 덜커덩거리며찌...
외바퀴수레를 끌고물 건너는 굽은 등서천西天에 덜커덩거리며찌그러진 바퀴 하나중년/노년
2022.06.26
<한상준의 짧은소설> 2.새가 죽었다
새가 죽었다 /한상준“여보, 새가 유리창에 계속...
새가 죽었다 /한상준“여보, 새가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네.”아내가 작업실로 쓰는 별채에 바깥 풍경을 환하고 시원스레 보...
2022.06.24
<서태수 마디시> 아기/ 청년
물방울한 톨 떨어져강물 속에 섞이는 일..............
물방울한 톨 떨어져강물 속에 섞이는 일............................................................
2022.06.20
<서태수의 짧은 시> 마음 /출생
내 안에일고 또 잦는내가 만드는옹당이...............
내 안에일고 또 잦는내가 만드는옹당이.............................................................
2022.06.13
<한상준의 짧은소설>1. 1분1초
그 1분 1초가/한상준“오늘도?”휴일...
그 1분 1초가/한상준“오늘도?”휴일 아침, 나가려는데 거실에 앉아 있던 남편이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당...
2022.06.10
<서태수의 짧은 시> 호미/ 귀천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2022.06.06
<서태수의 짧은 시> 파도2/ 계곡유감
벽으로 버텨 선 벽을맞부딪는하얀 꽃잎...............
벽으로 버텨 선 벽을맞부딪는하얀 꽃잎.............................................................
20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