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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수의 짧은 시> 여인네 마음/ 아파트
골 깊은뒷산 단풍도잎잎이 꽃인 것을…눈부신눈부...
골 깊은뒷산 단풍도잎잎이 꽃인 것을…눈부신눈부신이십 세기의 솟대텅 빈 거리의허수아비꽃샘바람/ 항아리
2022.05.22
<서태수의 짧은 시> 꽃샘바람/ 항아리
화들짝!겨울 도마뱀놀란 꼬리한 토막흙으로나 깨어지는 날사금...
화들짝!겨울 도마뱀놀란 꼬리한 토막흙으로나 깨어지는 날사금파리로 아플까꽃샘바람/ 항아리
2022.05.15
<서태수의 짧은 시> 봄바람
실바람 살풋 스치면 온몸 흔드는 붉은 교태봄바람
실바람 살풋 스치면 온몸 흔드는 붉은 교태봄바람
2022.05.09
<서태수의 짧은 시> 그리움2/ 고향
물 따라 동동 떠다니는아련한 꽃잎 꽃잎..............
물 따라 동동 떠다니는아련한 꽃잎 꽃잎............................................................
2022.05.02
<서태수의 짧은 시> 28. 자화상/ 비무장지대1
아무리깨뜨리려 해도깨지지 않는물거울................
아무리깨뜨리려 해도깨지지 않는물거울..............................................................
2022.04.25
<서태수의 짧은 시> 27.무등산 낙동강/ 향수2
2022.04.17
<서태수의 짧은 시> 26.망월동/ 막사발
2022.04.11
<서태수의 짧은 시> 25. 모래톱/ 파도1
< 모래톱 > 온 밤내 하얀 그리움의 모래성을 쌓은 자취 ...
< 모래톱 > 온 밤내 하얀 그리움의 모래성을 쌓은 자취 .................................................
2022.04.04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70. 우울한 우화3 /狐虎說
70. 우울한 우화 3 / 狐虎說 /박명호 1. 돌멩이가 ...
70. 우울한 우화 3 / 狐虎說 /박명호 1. 돌멩이가 항아리 위에 떨어져도 그것은 항아리의 불행이다 . 항아리가 돌멩이 위에 떨어져도 그...
2022.03.29
<서태수의 짧은 시> 25. <수구초심首丘初心> / 포장마차
< 수구초심 首丘初心 > 떠남도 머물러 있음도 제 산자락에...
< 수구초심 首丘初心 > 떠남도 머물러 있음도 제 산자락에 맴도는 강 ..........................................
2022.03.27
<서태수의 짧은 시> 24. 향수1/ 고독
< 향수 1> 자운영 자욱한 그리움이 자줏빛으로 젖어 드는...
< 향수 1> 자운영 자욱한 그리움이 자줏빛으로 젖어 드는 …… ...............................
2022.03.21
<서태수의 짧은 시> 23. 휴전선 철조망/ 안부 전화
< 휴전선 철조망 > 사람이 만들어 놓은 악마의 손톱 .....
< 휴전선 철조망 > 사람이 만들어 놓은 악마의 손톱 ...................................................
2022.03.14
<서태수의 짧은 시> 22. 매화 꽃봉오리/ 하구에 살다보니
< 매화 꽃봉오리 > 봄 되면 풀어보라고 빈 가지에 매단 ...
< 매화 꽃봉오리 > 봄 되면 풀어보라고 빈 가지에 매단 선물 ..............................................
2022.03.07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9. 금연법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 69. 금연법 / 박명호 ...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 69. 금연법 / 박명호 나른한 봄날 오후였다 . 점심을 먹고 자리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한다 . 잠이 밀...
2022.03.01
<서태수의 짧은 시> 21. 입춘이미지/ 사람인人
< 입춘 이미지 > 겹매화 속적삼 헤치며 애가 타는 벌 한...
< 입춘 이미지 > 겹매화 속적삼 헤치며 애가 타는 벌 한 마리 .............................................
2022.02.28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8. 아버지와 소
68. 아버지와 소 / 박명호 시상 , 이게 무신 일이고 ...
68. 아버지와 소 / 박명호 시상 , 이게 무신 일이고 ! 이른 아침 잠결에 아버지의 비명 같은 큰소리를 들었다 . 얼른 문을 열고 밖을 ...
2022.02.22
<서태수의 짧은 시> 20. 흔적/ 강물
< 강물 > 세상사 기쁨 슬픔을 꽃빛으로 엮은 물길 ......
< 강물 > 세상사 기쁨 슬픔을 꽃빛으로 엮은 물길 ....................................................
2022.02.21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7. 도둑놈
도둑놈 /박명호 도둑이야 ! 한 놈은 앞에서 줄행랑치고 있...
도둑놈 /박명호 도둑이야 ! 한 놈은 앞에서 줄행랑치고 있고 한 명은 뒤에서 소리치며 쫓고 있다 . 도둑이야 ! 소리치며 따르는 뒤에서 또 ...
2022.02.14
<서태수의 짧은 시> 19.방패연/ 걱정/ 잡초의 변
방패연 가슴에 구멍을 뚫어 강바람을 견디다 ...........
방패연 가슴에 구멍을 뚫어 강바람을 견디다 .........................................................
2022.02.14
<세상에서 가장 짧은 소설> 66. 나의 하렘 2
66. 나의 하렘 2 /박명호 단지 안에 아이들이 가득하다...
66. 나의 하렘 2 /박명호 단지 안에 아이들이 가득하다 . 모두 내 새끼들이다 . 히히호호 아이들은 즐겁게 놀고 있다 . 단지 중앙에 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