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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수의 짧은 시> 호미/ 귀천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2022.07.18
<서태수 마디시> 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살구꽃 필 무렵 ...
앉았다떠난 네 자리 살아 돋는 혀끝 신맛!살구꽃 필 무렵 나비 한 마리
2022.07.11
<서태수 마디시> 을숙도 /파도3
만남의 물길 맴도는칠월하고도 초이레 땅..............
만남의 물길 맴도는칠월하고도 초이레 땅............................................................
2022.07.03
<서태수의 짧은 시> 중년/노년
외바퀴수레를 끌고물 건너는 굽은 등서천西天에 덜커덩거리며찌...
외바퀴수레를 끌고물 건너는 굽은 등서천西天에 덜커덩거리며찌그러진 바퀴 하나중년/노년
2022.06.26
<서태수의 짧은 시> 호미/ 귀천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토요일 해저문 사립에 조각달로 꽂힌 모정母情.........................................................
2022.06.06
<서태수의 짧은 시> 파도2/ 계곡유감
벽으로 버텨 선 벽을맞부딪는하얀 꽃잎...............
벽으로 버텨 선 벽을맞부딪는하얀 꽃잎.............................................................
2022.05.30
<서태수의 짧은 시> 여인네 마음/ 아파트
골 깊은뒷산 단풍도잎잎이 꽃인 것을…눈부신눈부...
골 깊은뒷산 단풍도잎잎이 꽃인 것을…눈부신눈부신이십 세기의 솟대텅 빈 거리의허수아비꽃샘바람/ 항아리
2022.05.22
<서태수의 짧은 시> 꽃샘바람/ 항아리
화들짝!겨울 도마뱀놀란 꼬리한 토막흙으로나 깨어지는 날사금...
화들짝!겨울 도마뱀놀란 꼬리한 토막흙으로나 깨어지는 날사금파리로 아플까꽃샘바람/ 항아리
2022.05.15
<서태수의 짧은 시> 봄바람
실바람 살풋 스치면 온몸 흔드는 붉은 교태봄바람
실바람 살풋 스치면 온몸 흔드는 붉은 교태봄바람
2022.05.09
<서태수의 짧은 시> 그리움2/ 고향
물 따라 동동 떠다니는아련한 꽃잎 꽃잎..............
물 따라 동동 떠다니는아련한 꽃잎 꽃잎............................................................
2022.05.02
<서태수의 짧은 시> 28. 자화상/ 비무장지대1
아무리깨뜨리려 해도깨지지 않는물거울................
아무리깨뜨리려 해도깨지지 않는물거울..............................................................
2022.04.25
<서태수의 짧은 시> 27.무등산 낙동강/ 향수2
2022.04.17
<서태수의 짧은 시> 26.망월동/ 막사발
2022.04.11
<서태수의 짧은 시> 25. 모래톱/ 파도1
< 모래톱 > 온 밤내 하얀 그리움의 모래성을 쌓은 자취 ...
< 모래톱 > 온 밤내 하얀 그리움의 모래성을 쌓은 자취 .................................................
2022.04.04
<서태수의 짧은 시> 25. <수구초심首丘初心> / 포장마차
< 수구초심 首丘初心 > 떠남도 머물러 있음도 제 산자락에...
< 수구초심 首丘初心 > 떠남도 머물러 있음도 제 산자락에 맴도는 강 ..........................................
2022.03.27
<서태수의 짧은 시> 24. 향수1/ 고독
< 향수 1> 자운영 자욱한 그리움이 자줏빛으로 젖어 드는...
< 향수 1> 자운영 자욱한 그리움이 자줏빛으로 젖어 드는 …… ...............................
2022.03.21
<서태수의 짧은 시> 23. 휴전선 철조망/ 안부 전화
< 휴전선 철조망 > 사람이 만들어 놓은 악마의 손톱 .....
< 휴전선 철조망 > 사람이 만들어 놓은 악마의 손톱 ...................................................
2022.03.14
<서태수의 짧은 시> 22. 매화 꽃봉오리/ 하구에 살다보니
< 매화 꽃봉오리 > 봄 되면 풀어보라고 빈 가지에 매단 ...
< 매화 꽃봉오리 > 봄 되면 풀어보라고 빈 가지에 매단 선물 ..............................................
2022.03.07
<서태수의 짧은 시> 21. 입춘이미지/ 사람인人
< 입춘 이미지 > 겹매화 속적삼 헤치며 애가 타는 벌 한...
< 입춘 이미지 > 겹매화 속적삼 헤치며 애가 타는 벌 한 마리 .............................................
2022.02.28
<서태수의 짧은 시> 20. 흔적/ 강물
< 강물 > 세상사 기쁨 슬픔을 꽃빛으로 엮은 물길 ......
< 강물 > 세상사 기쁨 슬픔을 꽃빛으로 엮은 물길 ....................................................
2022.02.21